정청래가 합당은 당원투표를 말하는데
정작 제일 이해관계가 걸린 합당이후 지방선거 자리 배분은 그럼 누가 하나요?
민주당 내에서 지역구의원+각종지방자치 기초의원 출마자들 줄 서있는데
다들 그것 때문에 문제되는거 아닌가요?
이런 첨예한 이해관계 문제는 나 몰라라 하고
합당은 당원투표만 부르짖으면
난중에 자리 배분하는 것도 일일히 당원주권시대이니 당원투표로 할까요?
아니 왜 그래 당대표 권한이 있는데 하면서 내가 전략공천할수 있는 권한이 있어~
그건 그럼 합당에 따른 당원투표가 인정해 준건가요?
애당초 이런식으로 합당은 별에별 갈등이 생길수 밖에 없어요
갈등과 조정의 역할 그리고 충분한 토의와 토론으로 룰을 정할 생각도 없이
당원투표 합당 만 하면 다 해결이 되나요?
당원이 합당에 찬성한다고 치면
조혁당에 자리 주는건 그럼 뭘로 하죠?
그때도 당원투표 해야하나요?
절차를 따지기 이전에 절차랄게 없었으니까 문제 삼았던거예요.
1. 합당논의 전
2. 합당 지분 나눈 후
3. 합당논의 전 + 합당 지분 나눈 후 2번
분명 시점에 따라 합당방법에 따라 찬성과 반대 차이가 많이 요동칠텐데 지금은 1번을 외치고 있는건지 모르갰네요
준비 기간은 4개월도 남지 않았어요. 정확하게 3개월 28일 남았습니다.
무조건 합당 이냐 아니냐 결정해놓고 나머지를 협상하는건 말도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