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화(KRW) 를 늘린다는 마인드로 하는 게 아니라,
주식 수를 늘린다는 마인드로 하면 좋습니다.
내가 지금 가진 삼성전자가 얼마냐 이런거에 연연하기보다
내가 가진 삼성전자가 총 몇 주인가?
이런 거에 집중하면 가격변동 등 멘탈이 흔들릴만한 이슈에 영향을 덜 받아요. 왜냐? 주가가 떨어지면 더 싼 가격에 많이 살 수 있는 기회라고 느끼거든요.
물론 이 방법은 그만큼 신뢰를 주는 회사를 잘 골라야 하구요.
원화(KRW) 를 늘린다는 마인드로 하는 게 아니라,
주식 수를 늘린다는 마인드로 하면 좋습니다.
내가 지금 가진 삼성전자가 얼마냐 이런거에 연연하기보다
내가 가진 삼성전자가 총 몇 주인가?
이런 거에 집중하면 가격변동 등 멘탈이 흔들릴만한 이슈에 영향을 덜 받아요. 왜냐? 주가가 떨어지면 더 싼 가격에 많이 살 수 있는 기회라고 느끼거든요.
물론 이 방법은 그만큼 신뢰를 주는 회사를 잘 골라야 하구요.
어제는 관망했다가 오늘은 추매중입니다...
쌀때 사서 비쌀때 판다... 쉽잖아요...
(물론 아침엔 잠깐 당황 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