끔찍한 2022년 20대 대선 결과입니다.
저 1%도 안되는 격차때문에 이 진영 모두가 심상정을 비난했었죠.
현 합당 반대파 분들도 마찬가지였다고 봅니다. 그렇죠??
자
혁신당이 민주당이랑 합당안하고 서울 경기 수도권 공천해서 어부지리로 국힘이 몇석 먹으면 어떠세요??
싫으시죠?? 혁신당 원망스럽고..
20대 대선 꼴 안나게 한다는데 도대체 뭐가 문제인지 너무 궁금합니다.
막무가내도 아니고 당원들이 투표로 결정한다잖아요.
합당 후 당내에서 경선하고 좋은 인물 공천하는데 어느 부분이 마음에 안드신겁니까?
지선 승리가 대통령을 위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전 1석조차 저짝당이 어부지리로 이기는 것 절대 보기싫습니다.
제 의견에 틀린 부분이 있나요? 그렇다면 알려주세요.
그럼 여길 포함해서 민주 진영은 왜 심상정을 욕한겁니까??
이준석 욕하는 국민의 힘 지지자와 똑같은 사람들이니깐요 ㅋㅋㅋㅋ
지지하는 정당만 다르지, 머리 속의 구조는 똑같은 사람들인거죠
줄 사람은 생각도 없는데, 그 표가 내거라고 생각을 하니 왜 안주냐고 화가 날 뿐인거죠 ㅋㅋ
민주당 찍을 사람이 국짐 찍는다는 말씀이신가요?
직전 지방선거 투표율이 50.2%였어요. 이번에도 많이 나와야 55% 내외일 겁니다.
모든 선거가 기존 지지층을 최대한 투표장에 나가게 하는 상태에서
중도층 표를 가져오는 게임인데,
지방선거는 저관여층들,
약지지층과 이른바 중도층의 참여가 상대적으로 저조합니다.
그래서 어느 당에서 지지층을 더 모아 투표장에 나가게 하느냐,
다른말로 어느 당이 덜 분열된 상태에서 선거를 치르느냐의 싸움구도가 되죠.
그런데, 오늘 나온 nbs여론조사를 보면 알겠지만
민주장 지지층에서 합당 반대가 무려 38%입니다.
찬성은 47%니 대략 5대4죠.
더구나 감정적으로 매우 양쪽이 격앙되어있습니다.
지금 사태초기보다 합당반대여론이 당내에서 상승하는 추세입니다.
이대로면 양당합당으로
민주당이 박빙 선거구에서 승리하겠다는 시도가
민주당 내부 균열로 오히려 패배구도로 갈 리스크가 커져갑니다.
게다가 중도층의 합당반대는 찬성의 정확히 2배 정도됩니다.
조국당의 조국대표에 대한 중도층의 강한 비토정서,
성비위사건으로 인한 젊은 여성층의 강한 비토정서
이거 무시 못합니다.
특히 서울 경기 부울경 등
박빙 승부가 예상되는 곳에서
제가 보기에는 득보다 실이 더 클 수 있습니다.
지금 민주당의 지지율이 국힘 지지율 2배입니다.
대통령의 지지도는 60%가 넘습니다.
역대 지방선거에서 대통령 지지도가 60%넘으면 압승의 결과가 나왔습니다.
그런데
지금 대통령만 고군분투할 때 민주당은 모든 이슈를 블랙홀처럼 빨아드리는
합당논의로 당원들과 지지자들 갈등이 격화되고 있습니다.
지금은 오로지 대통령의 성과만을 부각시키는 데 최대한
당력을 모아서 대통령을 간판으로 선거를 치러야 합니다.
그래도 충분히 압승합니다.
이래저래 비토정서가 많은 조혁당과 합당에서 얻을 이익보다 리스크가 더 크다는 게
데이터가 말해주고 있지 않나요?
8월 전당대회에서 당대표를 새로 뽑고 난 뒤
합당논의를 진행하면
지금 반대파에서 우려하는 여러가지 의혹들이 해소된 상태에서
차분하고 질서있는 합당절차가 진행될 수 있습니다.
그렇게 빨리 합의하고
대통령의 시간에 집중합시다.
후보를 내는것도 문제고
합당 아니라도 단일화등 연대를 하는 방법도 있죠 그럴거면 지난 총선때는 왜 나가서 조국혁신당 만든거죠? 어차피 합칠건데요
이런게 구태정치 입니다
민주당 혁신당은
특히 검찰개혁 건에서 스탠스가 다르죠.
이것만으로도 존재 의미가 있다봅니다.
지지율 한자리도 안되는 정당이 후보내는게 문제라고 했는데
그럼 거대 양당말고는 전부 무의미합니까?
총선 열두석 먹고 굥 탄핵, 내란특검 김건희 특검등 반대표 던졌나요?
대선땐 출마도 안했잖아요
그 열두석, 민주당이 되게 합당한다는데 어떤게 구태정치입니까?
그냥 존재하면서 존재감 나타내라고요
그리고 조국혁신당으로 국민들께 표를 받아놓고 지금와서 민주당으로 합친다고요?
총선때 표를주면 민주당이랑 합친다고 하고 표를 국민들께 받았어요? 아니자나요
이런게 구태 정치죠
이미 엉망진창이 되었습니다.
걍 다 집어 치우라고 하고 싶네요.
정청래 대표의의 섣부른 제안과
그에 발작하는 최고위원과 그들과 함께하는 여러 무리들 때문이라 봅니다.
그 과정에서 동지의 언어라고 볼수 없는 말을 쏘아붙인 사람들을 꼭 기억할껍니다.
오창석 평론가부터 이동형 작가, 이언주 등등등...
당원 투표하면 됩니다.
민주주의식으로
저걸 가져와서 예를 들지는 않을텐데 말이죠.
무슨행동을 했죠? 저도 알고싶은데.
정청래는 호남을 돌았죠. 그 외 무슨일이 있었나요?
친문 아니고 비주류라고 대놓고 의혹 부풀리기 한 의원도 있고 발언 실수해서 종교계 사과하게 만든 의원도 있고, 아예 미참여 불참 선거운동 안하고 무시하기 등등 이루 말할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그당시 의혹들이 진짜인줄 알고 이재명 욕하던 사람들이 쏘리재명 된겁니다.
저 당시 선거운동 영상 한번 보세요. 이재명 혼자 돌아다니면서 선거운동하는데 아주 눈물이 납니다.
이번에 대통령 당선되고 저기에 동참한 의원중에 한명이 매불쇼나와서 그때 안도와줘서 미안하다는 영상도 있습니다.
2022년 이야기였군요 기억납니다.
개같은 것들이었죠.
그래서 그때 사람들 다 나가리 되지 않았나요?
그때 선거운동 안했던 사람과 지금 합당찬성파 겹치는 사람이 누구 있나요?
정청래는 선거운동을 안한게 아니라 불교쪽에 실수를 했던기억이 있습니다.
청정래유튜브에 들어가보니 정말 많은 선거운동을 했더군요.
그런데 지금까지 왜 안할까요? 안하는 이유는 뭐 뻔하지 않을까요?
민주주의식으로 당원 투표하면 됩니다.
그러면 지선은 연대 후 총선 전 합당논의는 괜찮다 보시는거예요?
지선에서 작은 1석조차 뺏기면 안된다고 보는데요 전
지금같은 엉망진창 감정이 갈래갈래 찢긴 상태에서 선거치르다간
1석이 아니라 서울, 부울경 다 위험해집니다.
41% 지지율을 받는 정당이, 22% 받는 정당에게 지는 걸 막기 위해, 3% 지지율 정당에게 얼마나 내주냐가 포인트 아닐까요?
합당을 설득하려면 합당 안 할 경우 위험한 경합지역이 어딘지, 합당을 하면 어떻게 압승할 수 있는지 설명이 필요하다고 보는데, 전혀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고 생각되구요.
왜 위와 같은 부분은 설명이 없나 생각해보자면 이미 다 이긴 지선 어떻게 나눠먹냐가 가장 중요한 포인트라 게시판에서 열심히들 지선 전 합당이니, 지선 후 합당이니 다투고 있는거라 생각합니다.
지선 지나고 나서 다시 합당 이야기 나온다면, 지금 열심히 합당 옹호 하시던 분들이나, 합당 반대하시던 분들이나 동력 상실하실거 같은데요 ㅎㅎ
DJP연합한
DJ대통령은 바보였습니까?
조국혁신당이 전체 지지율 평균은 3-4 % 하고 있지만
그들이 나름 가능성이 있는 지역에 후보를 낼 것이고
그 지역은 10% 넘는 지지율을 가져갈 공산이 큽니다.
자꾸 전국 평균으로만 보는데
예를 들어 부산이나 수도권에서 그들이 후보를 낼 지역은 5-10 % 너끈히 가져갈 겁니다.
그럼 진보 진영이 조금 유리하다고 해도 결국은
민주당이 그로 인해서 잃는 당선가능 후보는 수십명에 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선거 공학을 말하기 싫어서 정청래는 묵묵히 있지만
실제 이번 선거에 엄청난 영향이 있습니다.
지금 국회 의석 배분 보셨잖아요. 절대 다수 민주당이 많은 일을 하고 있잖아요.
이재명 대통령의 정책이 전국 고루고루 시행 정착 되려면
지방선거 엄청 중요합니다. 당장 서울시 부산시 같은 곳 보세요.
그리고 선거연대는 합당 만큼 통합적이지 못합니다.
연대를 하면 타 당 후보를 돕는 것이기 때문에 절대적으로 한계가 있습니다.
법적 제도적 심리적 한계가 너무나 큽니다.
유시민 작가 경기도지사 선거에서 김진표와 단일화 했어도
결국 당시 민주당 도움을 매우 약하게 받아서 통한의 패배를 했습니다.
선거연대는 합당과 근본적으로 다릅니다.
민주당과 개혁신당이 합당해야 한다는 말씀이신지요?
DJP 결과는 좋았지만 서로 이념이 달라 후폭풍이 있었죠.
근데 혁신당 민주당 이념이 다르나요?
결과뿐만아니라 이후 미래까지 이득을 챙길거라 보는데요?
그럼 그 부분을 정리해서 서로 논박하시면 될 부분이라 생각됩니다.
공식적으로 공론화 시키지 않고 염화미소로 이렇게 생각하고 한것일거라더라 식의 이야기만 하니 서로의 불신만 커지고 갈등을 야기한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지선이 자잘하게나마 지지자들 나눠줄게 많은 선거라 이 시점에 쟁점이 된거라고 생각하고 있구요.
사람 별로 안 보고 바람 보고 뽑는 지선 특성상 소선거구가 아닌 중선거구에서도 조혁당 출신 기초의원이 나오기는 쉽지 않을거라 생각합니다.
뭐라 댓글 달아야 할지 모르겠네요 ㅎㅎ
보는 관점이 전혀 달라서 더 이상의 이야기는 의미 없을거 같습니다.
왜 이렇게 현실감각 떨어지는 주장들을 하는분들이 많은건지 모르겠어요....
그 영향력있는 조국혁신당 예비후보 이름이나 좀 알려주세요. 여론조사에서도 안 떠서 모르겠으니...
조국혁신당 지자체장 후보 나오면 10% 먹는다? 무슨 근자감입니까 그게..
호남 제외하면 불가능한 소리입니다. 부산에 조국 대표가 나와도 10% 못 가져갑니다. 제발 근거 좀 가지고 대화합시다
서울시장, 부울경에 후보 알박기 하는 순간 조국혁신당 정치생명도 날라갑니다.
어떤분은 조국혁신당 의원들이 개혁파여서 민주당 수박들이 막는거라는둥 하더니
이제는 윤어게인 부활을 위해 빚져가며 서울에 경쟁력 없는 지자체장 후보를 낸다? 그게 무슨 개혁파에요. 수박이지
안달인지 모르겠어요.
그니까 조국대표가 자신의 이미지를 심상정 안철수 와 동급 만들면서 지선을 끝으로 진보진영에 퇴출되기 위해 수십억 빚내가며 없는후보 억지로 만들어 전국지차체장에 1% 짜리 후보 쫘악 깔거라는 얘기신거죠?
그정도 현실감각없는당이면 합당이 아니라더더욱 연대해야죠. 합당은 왜해요
조국혁신당이 국회의원에 꿈이 있고 대선에 꿈이 있다면 그럴 가능성 없습니다.
호남에서만 선의의경쟁 하면 됩니다.
정의당은 항상 저정도로 득표했고 저런 극단적 양강구도 상황에서 오히려 신념형으로 뭉쳐서 저희한테 표를 준 적이 없었습니다.
지금도 서로 감정 상해 있는데 끝까지 싸우자들면
다음도 없는거죠.
원하시는게 그거라면 계속 싸우자고 하면 됩니다.
지선은 개개인의 능력이나 세력이 주도하는 경우가 많고 대통령선거 이후 치뤄지는만큼 대통령 지지율과 밀접한 관계를 갖고 있습니다.
첨부한 이미지는 지난 지선 결과이고 대선 이후 바로 실시한 결과입니다.
대선 이후 두달만에 치뤄진 선거라 영향이라곤 대통령 지지율 밖에 없습니다. 그럼에도 무소속도 꽤 당선이 되었고 당이 바뀐 경우도 많습니다.
지방선거는
1. 무소속출마로 당선이 많은 지방선거에서는 후보의 표 집결능력 혹은 후보의 능력이 우선(총선, 대선과 다른점이죠)
2. 대통령 지지율이 선거에 영향 -> 대통령의 성과가 지선 승리라는 겁니다.
대통령이 이룬 성과가 돋보이고 있나요? 외교, 경제 분야 성과가 다른 이슈들로 묻히고 있습니다.
어부지리에 대해선
혁신당이 후보를 내서 지지층이 갈라지는게 우려되어 합당을 해야한다는건 혁신당이 후보를 충분히 낼 수 있는 당이냐를 먼저 봐야합니다. 비용도 많이 들고, 인재영입도 기초의원정도 얻을 수 있는 호남지역 외 쉽지 않을껍니다.
사시는곳 현수막 봐보세요 조국혁신당 이름 달고 예비후보 현수막 걸린곳이 얼마나 되나요? 제가 사는동네는 본적이 없습니다.
1.경합지역인 서울과 경상도에 증도층에서 조국혁신당에 대한 반감이 너무 심해서 오히려 역효과가 날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민주당 주요지지층2030여성에서 조국당의 성비위 인사들이 건재한 상황에 엄청난 반발을 하고 있습니다.
2.현정부에 힘을 실어주는것이 가장 중요한 시점에
모든 이슈를 합당이슈가 끝없이 쓸어가고 있습니다.
당연히 이것은 부동산 투기세력과 전쟁을 시작한
대통령과 정부의 국정운영에 초점이 가지 않고
방해가 되는 상황입니다.
민주당 안에서 싸우느라 정부정책 지지도 부실합니다.
일단 과정 잘못됐다 정대표가 언급했고,
효과도 역효과 우려
결과는 민주당 갈등과 분열,
정부에 힘을 실어주지 못하고 방해가 되는 상황입니다.
과정도, 효과도, 결과도 다 나쁩니다.
이대로 가면 당원들간 심각한 반목이 선거때까지 계속 이어질 것이 뻔히 보입니다.
민주당과 장부에 손해를 실시간으로 주고,
확실한 이익은 조국당이 가져갑니다.
따라서 선거후로 합당을 미루는 것이
그나마 수습할수 있는 방안이라 생각합니다.
예시가 너무 터무니없어서 덧붙입니다.
합당 판단은 민주당 당원 투표로 결정되겠지만, 지방 선거는 전 국민 대상으로 하는 선거입니다. 그래서, 합당의 정당성을 주장하는 스피커들도 합당 찬반 설문 조사를 보여줄 때, 먼저 전체 설문 결과를 보여주고, 그 다음 민주당 지지자들의 선호도를 보여주는겁니다. 일반 국민들 시각은 아직 비판적이죠. 일반 국민들이 합당을 더 좋게 보는 결과는 본 적이 없습니다.
합당의 결정은 민주당원 투표로 결정되지만, 지방선거는 전 국민을 대상으로 하기 때문에, 합당의 결과가 더 나은 지방선거 결과를 가져올 거란 보장은 없어요. 오히려 합당 이후 당 내부의 혼란 가중, 일부 이탈 등이 국민들 눈에 더 나쁘게 보여질 수도 있어요.
설마, 합당이 결정된 이후에도 민주당이 아무 일 없이 스무스하게 굴러갈거라 생각하세요? 절대 그럴리 없습니다. 혁신당 또한 혼란이 발생하고 거기서도 이탈하는 분들이 나올겁니다.
조국당이 가슴에 손을 얹고 지역구서 이길 후보 낼수 있어요?
민주당이 연대해주면 다행이지만 연대안해준다고 해서
후보알박기 하고 결과적으로 국힘에 힘보태면 죄값을 치뤄야죠.
그리고 즈엉의당은 그 죄값을 훌륭하게 돌려받았죠.
솔직히 안쫄려요. 지금은 그때보다 초강세입니다.
해볼테면 해보라고 해요.
그 보복고소한거나 해결하라고 하고 싶군요.
그게 0.73의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지금을 22년 대선때랑 비교하는건 맞지 않습니다.
민주당 밖에 두는게 더 유리합니다.
조국당이 민주당에 고추가루 뿌리겠다고
경합지역에 후보를 내지 못합니다.
그랬다가는 선거후 당 소멸이고요.
기껏해야 호남 몇석입니다.
그거 막겠다고 합당하는건 민주당이 조국당의
리스크를 떠앉겠다는 건데 그게 바보짓이라는 거죠
지금 민주당이 국짐에게 2~3프로 이기고 있어서
뭐라도 해야된다고 치면 이해가 가겠지만 아니잖아요.
조국이 그렇게 도움이 되면 지난 총선 대선
선대위원장 맡기고 전국을 돌았어야죠.
왜 안했겠습니까? 민주당이 바보라서 안한거예요?
지선 끝나고 총선까지 시간 많아요
순리대로 해도 충분할 일을. 이게 뭡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