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잼통 지지자입니다.
잼통의 실용주의를 너무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그동안의 이념주의적 정치를 혐오합니다.
일을 잘하는 사람을 쓰는 그래서 정말 국민을 사랑하는 정치를 하는 사람이 잼통이라고 생각합니다.
편갈라서 진보면 진보 인사만 쓰고 보수(극우)는 그쪽만 쓰는 그런 한심한 정치를 너무 오래봐왔습니다.
그래서 진보가 집권해도 사실 국민의 삶이 달라지는 건 별로 없었습니다.
마음은 편했죠.
체감되는게 없었죠.
여전히 장관들과 기관들의 장들은 무능력했죠.
조국에게선 그런 이념주의가 보입니다.
조국당과의 합당은 민주당을 중도보수 정당으로 변모하길 바라는 잼통의 뜻과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조국당은 왼쪽 민주당은 중도보수로 가면 됩니다.
영원히 합치지 않길 바랍니다.
따로 쪼개서 보는건 본인이 지지하시는 대통령을 고립시키는 방향이죠.
박은정 의원의 검찰개혁의 모습에서 이념주의가 느껴지시나요?
잘 모르겠습니다.
민주당 집귄시 국민의 삶이 변한게 별 없고 실감을 못한다구요?
5일제 근무,최저임금제,노조활성화등등
열거 하면 엄청 많은대요
실감을 못 하신다니 아주 젊은분이신가 봅니다.
<경제는 보수다>와 많이 닮았네요
최저임금·근로시간 미적용? 국힘 '대구경북 행정통합특별법' 논란
https://v.daum.net/v/20260203182226099
지금 이재명 대통령이 하는 부동산 정책도
이념을 뒤집어 씌우면 이념이 되는겁니다
이념이 아니라 뭐가 그른지 뭐가 옳은지를
생각하는게 맞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