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7/0001933841?sid=100
이언주의 억지스러운 합당 반대 주장
합당하면 용인에서 신장식과 겨뤄야 하니까
본인의 유불리를 애써 숨기려니 말도안되는 논리를 들이밀게 되는거.
이언주 뿐만 아니라, 들고 일어났던 몇몇 최고의원과 초선의원도 마찬가지.
'나 경선하기 싫어요'라고 대놓고 말하기 부끄러우니 억지 절차 트집 잡는 중
쪽팔린줄 아쇼.
정청래가 최고의원 건너뛰고 당원들에게 먼저 합당 이슈를 던진것도 이런 이유겠지
자기 손익 계산하는 몇몇 최고의원들이 절대 반대할걸 알았을테니까.
너무 오만한거 아닌가?
대통령 지지율 60에, 민주당 지지율도 국힘보다 높으니
범여권의 단합은 마치 필수가 아니라 선택인것마냥
마치 합당은 해도 그만 안해도 그만인듯
선거와 골프는 고개 쳐 들면 망한다는데.
부동산 이슈까지 꺼내든 지금, 서울 시장 탈환이 아직도 만만해보이나?
합당 반대하는 사람들한테 묻고싶은게 있습니다.
솔로몬 재판에도 나오는 간단한 질문입니다.
만약 범여권이 갈라져 지선에서 한두곳 내어주는 한이 있더라도 절차에 문제가 있으니 합당하지 말아야 하는가?
합당에 대한 박시영 대표 의견
1) 다소 늦은감이 있다. 25년 10월쯤 좀더 빨리 합당 기구 설치해서 진행했으면 당원들 간에 마찰이 지금 보다 적었을 것이다
2) 당대표가 최고 위원들과 1~2일정도 비공개 논의후에 발표 했으면 좋았을 텐데 아쉽다. 이 부분은 당대표가 이미 사과했고 앞으로도 여러 사안들에 대해 최고위원들과 자주 논의하면 좋겠다
3) 합당은 정청래 대표 혼자만의 생각은 아닐 것이다. 어떤식이든 청와대와 어느정도 교감은 있었을 것이다.
4) 의원들도 청와대와의 교감을 눈치 챘지만
당대표를 흔들고 싶거나 (차기 당권? 다음 총선에서 자기가 원하는 당대표 만들려고?)
합당이 싫어서 모르는 척하는 의원들이 있다고 생각한다
자꾸 예전일 끄집어 내시는데 저도 한번 정청래 부터 다른의원들 다 파묘해볼까요?
당원 1인1표제를 인민민주주의라고 하는 꼴통은 민주당 최고의원 자격 없습니다.
조국 좋아하진 않지만, 민주당 대의원으로써 이언주보단 신장식이에요.
왜냐구요? 조국을 얻음으로써 잃는 표가 많아질까봐 두려운겁니다
대표적인 예로 조국 사면때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이 10% 이상 폭락한 일이 있기 때문입니다
안그래도 국힘당이 완전 오른쪽으로 가서 중도가 비어있어 상황에서 이대통령의 중도확장 정책을 펴고 표를 야금야금 먹고 있는상황에서 그 전략에 방해만 되기때문에 싫은겁니다
모든 행동에 이재명 정부의 성공에 도움이 되냐 안되냐로 판단하면 그 방향이 옳은일인지 아닌지 판가름 납니다
이번 합당은 이재명 정부에 도움이 안되기 때문에 싫어하는겁니다
정청래 대표가 싫은 이유도 마찬가지입니다 (당대표 선거때는 생각없이 정청래를 뽑긴했네요)
제 답변입니다
지금 이재명을 제일 많이 파는 사람은 바로 한준호에요. 친명이라는 이름으로 최고위원선거 나왔다가 지선나간다고 최고위원 그만두고 다음날 찐명이라는 이건태 최고위원찍어달라고 나왔다가, 어제 매불쇼에서는 지선이 뭐라고 합당하냐고 하는 황당한 논리를 가진 한준호.
님 생각이죠
저는 친명중의 친명이 한준호 의원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동안의 행보도 그렇구요
그리고 자꾸 메신저를 공격하시는데 거기에 담긴 메세지가 더 중요하다고 보는 사람입니다
아무리 메신저가 좋아도 그에 담긴 메세지가 이상하면 바로 비판합니다 유시민 작가처럼요
한준호 의원은 스스로 친명이라고 얘기한적 없습니다
제가 그렇게 생각한겁니다 남들도 그렇게 보구 있고요
https://v.daum.net/v/20240814162642825
"많이 급하신가 봅니다. 기사 좀 읽으세요."라는 댓글은 왜 지우시나요? 기사 좀 읽으세요.
"▶한준호
저는 친명이 맞습니다."
많이 급하신가 봅니다.
표를 잃는 두려움이라니... 허무맹랑하게 들립니다. 그냥 조국이 싫으니까 합당 반대한다고 솔직하게 얘기하시면 됩니다.
친명팔이 한게 뭐 어떻습니까?
정청래도 친명팔이했어요
명심은 나에게 있다는둥 내가 이재명이고 어쩌고 안했나요?
친명팔이 해놓고 이재명 대통령과 정부를 위해 뒷바침해주면서 제대로 친명행보를 하냐 안하냐가 문제인거죠
친문 친명 친조 반문 반명 반조 이기때문에 누군 호감이고 누군 비토하게 되는 정서는 쭉 있어 왔어요
본문 제 질문에 답좀 부탁드립니다.
본문 제 질문에 답좀 부탁드려요.
지선인데 뭔 벌써 총선얘기를...
국회의원 꿈이 있고 대선에 꿈이 있다면 두당이 알아서 합당이든 연대든 할겁니다. 다만 대선전이면 모를까 지선 총선 두어달 앞두고 합당은 안하는게 낫습니다.
선거기간이 많이 남았을때 해야 합당해도 지도부 외에 후보간 지분 나누기 할 필요 없으니 가산점 없이 능력껏 공정한 경선 진행 할수 있어요
지선은
1: 조국혁신당 지지체장 후보없음
2. 정치적 자산 날리면서 까지
정의당의 길을 갈 가능성 낮음
3. 호남에선 중선거구제 덕에 시구의원
은 자연스레 분배가능한 구조
4. 어차피 호남서만 경쟁할거 괜히 지분으로 시군의원 나누다가 예비후보군들
디지고 볶고 난리남
5. 행정중심, 중도보수 실용주의 정부 기조와 안맞고. 지선전략으로 신선하지도 않음. 중도층 찬성 25 반대 52 처참한 성적
6. 선거앞두고 한마음 한뜻 똘똘뭉쳐
선거운동 해도 모자랄판에
nbs 조사보니 민주당지지층
찬성:47 반대:38 표로 환산 하면 55:45
7.지선 뒤 합치면 찬성률 압도적으로 올라감
8.그러니 합당 시너지효과는 커녕 당원들 반반 갈리지고 있으니 정부 성과나 가리지 말고 정부 뒷받침 좀 해주시고 지선 끝나고 하세요 당대표님
그담엔 세 키워서 지선 총선 경쟁 하시겠다,
이거 해적선이죠??
윤석열이 끝장난마당에 존재 가치가 없는대 왜 당해산을 안하고 민주당 파이 뜯을 궁리만 하십니까,
선거는 현실입니다. 당 해산 안하고 민주당 표 뜯어가서 지선 패배하면요?
해적선은 그래도 스스로 털어먹을 노력은 합니다만, 조국당은 스스로 한게 있나요?
민주당 선거운동 때 옆에서 서있기, 김어준의 지민비조...
조국당 선거운동은 김어준이 다했네요.
연대하면 되죠 ㅋㅋ
연대거부로 패배하면?? 그건 조국혁신당 탓이죠
명분없이 후보 알박기 하여 협박하는 정의당과 지분 나누고 합당해야 되나요
연대 설득해보고 안되면 지더라도 도태 시켜야되나요 답은 뻔하죠?
민주당 컷오프는 통과할 자신 있나보죠?
애초에 민주당 수석최고위원과 VS 붙을 사람이 아닙니다.
이언주 의원은 그렇게 생각 안하나 봅니다.
이언주 의원이 그렇게 생각 안하는게 아니고 민주당 당원들도 다 그렇게 생각합니다.
일잘하고 흠없고 잘났으면 애초에 20년 넘게 정치한 사람이 왜 비례예요.
고도의
잼통 안티시군여
원래도 반명전선인 사람들이 안티된다고 달라질게 있을까요.
기다렸다는듯이 첫 댓글을 다는게 거의 어그로성 글이네요..
이거 정화해야할듯합니다..
불과 2년 동안
음주운전 1회, 무면허 운전 3회의 전과가 있는 사람입니다,.
정의당에서 비례6번 받았다가 거센 비난 여론 때문에 사퇴하신 분이죠.
그리고 민노당 시절 당직자와 불륜의혹이 그 상대의 남편으로부터 구체적으로 제시되었는데
전혀 해명이 되지 않은 상태로 묵혀있습니다.
지금이야 군소정당에 있으니 주목도가 낮지만
신의원이 민주당에 들어오면
대대적 표적이 될 분이이죠.
개인적으로 계속 조혁당에 계셨으면 하는 분입니다.
그냥 용인정을 버리겠다는 말로 밖에 안 보입니다.
그나마 깨어 있는 젊은 분들 때문에 달랑 6,720표 차이로 간신히 이언주가 당선된거지,
이들이 조금만 마음을 돌리면 예전처럼 내란당 텃밭으로 바뀔 겁니다.
이탄희 처음 용인정 나왔을때 졌어요. 표창원 덕분에 그런데 내란당 후보가 엿같은 과거와 현재가 밝혀지는 바람에 역전을 한거죠. 당선 이후 지역구를 못챙겼는지 어떤지는 잘 모르겠으나 이잼의 힘이 대부분이었습니다.
그런데 총선때 이언주와 신장식이 붙어 공천 경쟁 혹은 단일화 할때 과연 누가 이길까요?
친정청래 지지자와 반정청래 지지자 싸움의 대리전이 되겠네요
참 궁금해집니다.
네. 님 말씀이 다 옳습니다.
이러니 뭣이 중한지 모른다는 말을 듣는 겁니다
그리고 님 민주당 지지하는게 아니고 조혁당 지지하시는거죠?
그런데 본문은 이언주가 공천 받지 못할까봐.. 즉 개인적인 이유로 합당 반대한다고 주장하는데 이상하지 않나요?
이번 지선에 자기 사람들을 기초의원으로 올리고 지선을 치러야 지역 그립이 강해져서
나중에 경선을 하더라도 유리하겠죠?
이언주의 리스크 관리 입니다
리스크를 최소화 해서 이길 확률을 더 높이는 거죠
이길 확률이 이미 높음에도 불구하고요
(개인의 입장에서 당연합니다)
근데
이언주는 본인 리스크 관리 하느라
지선에서 당 전체의 리스크 관리에는
반대한다고 생각합니다 ^^
합당은 당 전체 진영 전체의 이길 확률울
높이는 방향일 수 있는데요
(리스크는 줄여야하는데 이언주는
상관없어 보입니다
당대표 공격이나하고 색깔론 드리밀고요)
제가 원글 쓴 분 글에 동의하는 지점이 이거고 원글 쓴 분이 말하는게 이거 같은데요?
신장식 과거도 파묘 해봤으면
이런 소리가 안 나올건데요?
애초에 정의당에서
음주 무면허로 공천 날아간 사람을 어딜 비교합니까?
아주 변화무쌍한 정치인 이지요~~
한편 이번에 제대로 옥석을 가릴 수 있게 돼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그렇게 따지면 다 자기이익이 있으니 합당하려고 하는거죠
이재명정부의 중도보수실용으로 가는 방향을 함께하며 이재명정부를 뒷바침 해주자는게 수박짓이라고요? 국짐패널들도 대통령 지지율 인기가 있기때문에 민주당이 승리할거라 하는마당에 뜬금 합당 이슈 던져 논란을 일으키고 대통령을 향한 기분좋은 뉴스들을 가리는데 누가 수박짓인지 모르겠네요
조국당 사람들이야 말로 조국당으론 당선될 가능성이 0%, 민주당으로 당적 옮기면 100% 컷오프일테고, 그래서 공천 보장 받는 '합당' 하고 싶은거잖아요.
어딜 유권자들을 우습게 보고
둘 다 후보 내면 국힘한테 밀린다고 협박질입니까?
합당 안하면 국힘 좋은 일 하겠다고 협박하는게 조국당의 생존전략입니까?
왜 거기로 갔는지 전혀 모르고, 합당하면 경쟁력 있는 사람들이 대거 수혈된다고 생각하는가 보네요.
사실관계부터 제대로 알아보시기를 바랍니다. 뇌피셜로 무지성 합당 찬성하지 마시고요.
님이 책임 집니까?
이언주 의원님 파이팅입니다~~~!!
불과 한달전까지만 해도 칭찬하는 사람 꽤 있었지만 저는 안믿는다고 수차례 댓글 남겼습니다.
그런데.. 이언주랑 신장식이랑 붙으면 이언주가 이길 겁니다.
이언주는 경선에서 지면 (본인이 생각할 때 불공정했다고 생각하는 경우) 무소속 출마해서 똥뿌리고도 남을 사람이죠. 그전에 이재명 당대표일때나 잘 혼내면서(?) 쓰는 거지 당 장악력 없는 당대표 오면 통제하기 어려운 캐릭터죠.
그런 캐릭터라도.. 당 입장에선 지난 번 성적도 있고하니 이언주 공천을 고려 할 수 밖에 없을거고 이언주 입장에서도 명분이 있죠. 그래서 결국 경선붙으면 신장식이 이길 수 있을까요..? 전 아니라고 봅니다.
민주당원들은 경선 뿐 아니라 본선까지 생각할 겁니다. 그래서 신장식으로 본선에서 이길수있냐 따져보죠.
다시 말씀드리지만
이언주 좋아서 하는 말이 아닙니다. 저는 이언주, 박지원 이런 사람들 탈당했으면 좋겠어요. 왜 다시 받아주는 건지 불만 많은 사람입니다.
작용이 있으면 반작용이 있는법 이언주가 그렇게 때리는데 정청래가 대인배처럼 안받아치고 절차는 사과하고 같이 밥먹고 설득하고 이런행동 하나하나가 점수가 쌓이는거죠 이건 정청래가 싫던 좋던 상관없이 가는겁니다
그리고 존중하면서 치열하게 토론하고 안되면 당원투표하고 거기에 승복하면 되는거죠 의견이 안맞을때는 투표로 정하면되는겁니다 클리앙 딴지 서로 무시하고 경멸하면 지선 이후에도 앙금만 남는데 그러면 서로 지분싸움하다 정권재창출 못하는겁니다 IMF 와도 겨우 이기고 박근혜 탄핵에도 겨우 이기고 이재명도 겨우 이겼습니다
여기에 합당반대한다 합당하면 국힘찍겠다 이런류의 사람도 있을겁니다 이재명 싫다고 윤석열찍은 사람 이런사람들한테 휘둘리지맙시다
당내 불협화음만 높아지고 머하는지 모르겠어요.
이탄희 전 의원이 다시 나오던가요.
안좋을거 같은데~~~ 지금 현재
지지율만 보아도 대략 보이는데…
또 벌서 부터 이렇게 잡음이 많이 생기기도 하구요.
그리고 너무나 너무나 성급하게 일을 추진한다는
생각이 드네요.
빨리 지방선거전에 합당을 해서 누구를 밀어줘야
한다는듯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