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카카오맵 영월 장릉 후기...



세조 광릉

최근 악플에 시달리다 못해 닫음요..
요즘 장릉 후기는 최근 개봉된 영화 이후로 더 늘어날듯요

개인적으로 어릴떄 수양이
단종이 죽고 그 시체를 동강 옆 숲에 버리고 짐승 새 먹이가 되게 했다는 것을 알고는
참 인간말종이라는 인상이 절대 지워지지 않는데
하물며 요즘 젋은 세대는 저렇게 영화나 미디어로 구현되는 인간주체로서의 현군이 될수 잇었던 단종을 보면
수양을 정말 증오할거 같아요,
최근 카카오맵 영월 장릉 후기...



세조 광릉

최근 악플에 시달리다 못해 닫음요..
요즘 장릉 후기는 최근 개봉된 영화 이후로 더 늘어날듯요

개인적으로 어릴떄 수양이
단종이 죽고 그 시체를 동강 옆 숲에 버리고 짐승 새 먹이가 되게 했다는 것을 알고는
참 인간말종이라는 인상이 절대 지워지지 않는데
하물며 요즘 젋은 세대는 저렇게 영화나 미디어로 구현되는 인간주체로서의 현군이 될수 잇었던 단종을 보면
수양을 정말 증오할거 같아요,
3년간 지옥 후 지상으로 나옴
내 마음속에 저장
그 친구군요
동강 옆 숲에 버렸는지?
그걸 누가(이름이 기억 안나네요) 밥에 살짝 지게에 지고 지금의 장릉 자리에 묻고는 절대 다른 사람들이 알지 못하게 함구했다네요.
후에 나라에서 그 묘를 찾아 나섰는데, 오로지 아는 사람은 그와 아들 뿐이라고....
들은 기억에 의존하다보니 틀린게 더러 많지? 싶은데....
아, 처음 유배가서 육지의 섬이라는 그 곳이 제 눈에는 천하의 명당이던데....
결정적으로 명당에서 탈락 될수 밖에 없는 이유가.... 그 해 여름 홍수로 유배지가 침수가 되어 인근 관아로 옮긴 것도 나중 죽임 당한 큰 단초를 제공치 않았나?....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