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매체에서 미세플라스틱 관련 내용이 많이 나오고 과학자들도 많이 연구하고 있나 봅니다.
하지만, 이런 과열이 항상 좋은 결과를 만들지를 않는 거 같네요.
마치, 부동산 과열이 부동산 투기로 이어지듯이, 과학에서 어떤 분야가 과열되면 약간 미심쩍고 검증하기 힘든 연구결과가 과장되어 유통되는 경우가 있나 보네요.
그런 것들 중 하나가 미세플라스틱 관련 연구들이라네요.
물론, 건강에 영향을 줄 수도 있지만, 아직 연구를 위한 표준화된 방법이 없어 정확한 평가가 어렵다가 현재 과학자들이 동의하는 사실의 전부랍니다.
즉.아직 좀더 연구해봐야 정확한 실체를 알 수 있을 정도로 건강에 대한 영향은 모른다는 거죠.
모르는 걸 모른다고 하고. 아는 걸 안다고 할 때, 과학은 항상 반증가능성을 남겨둬야 하는 거 같습니다.
과학자가 어떤 사실을 이거 확실하다고 하면 그냥 사기꾼일 가능성이 높을 거 같네요. 항상 그럼에도 불구하고 확실한 건 아직 모른다는 과학자가 믿을만 한 거 같네요.
자세한 건 출처 참고 하세요.
네, 지난 번에.제가 올린 과불화탄소는 미세플라스틱이나 미세먼지보다 수억배는 위험한데도 거대기업이 은폐하니 대중에게 잘 알려지지도 않고 있긴 하죠.
그렇군요. 유럽은 영구화학물질 지도까지 만들고 있긴 하네요. 우리나라는 아직 조사도 안하고 있는 걸까요?
https://foreverpollution.eu/map/
네, 전세계 오염지도 보면 우리나라도 오염이 있다고 나오긴 하네요. 그런데도 아직 규제를 안하고 있는 것도 이상하긴 합니다. https://www.researchgate.net/figure/Global-map-of-PFAS-concentration-in-water-a-Sum-of-concentration-of-20-PFAS-subject-to_fig7_379667398
사카린 & MSG랑 같은 결이 아닐까 싶네요..
종이컵이나.. 티백 같은 경우는 그냥 미세플라스틱 폭탄이죠. 그 뜨거운 걸 부어버리는 데..
네, 조금만 생각해봐도 용기가 플라스틱인데 없다는 게 말이 안된다는 걸 사람들이 모르는 걸까요?
네, PFAS보다 술담배가 더 발암물질이라고 과학자가 그러더군요.
네, 말씀하신 초미세플라스틱이 저 영상의 미세플라스틱 연구에 포함되긴 합니다. 그런 차이가 어떤 영향을 주는 지 연구할 표준적 방법이 아직 없나 보내요. 연구자들 마다 조금씩 다른 표준을 정해 연구하고 있나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