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물은 특별 제작된 그릇·수저 세트와 쌀·전통 간장 등이 포함된 집밥 재료로 구성됐다.
그릇·수저 세트에는 ‘편안한 집밥이 일상이 되고, 소박하지만 따뜻한 한 끼가 국민 모두의 삶에 평온과 위로가 되길 바란다’는 이 대통령의 의지를 담았다고 청와대는 설명했다.
집밥 재료에는 밥의 기본이 되는 쌀·잡곡, 설 명절을 상징하는 떡국 떡과 함께 국거리인 매생이·표고 채·전통 간장이 포함됐다. 청와대는 이들 재료에 이 대통령의 지역 균형발전 공약인 ‘5극 3특’과 지역 간 상생·통합의 의미가 담겼다고 밝혔다.
5극을 상징하는 재료는 간장(수도권·경기 양평), 표고 채(중부권·충남 청양), 쌀(대경권·대구 달성), 매생이(호남권·전남 장흥), 떡국 떡(동남권·경남 김해) 등이며, 3특을 상징하는 재료는 현미(전북 부안), 찰수수(강원 영월), 찰기장(제주) 등이다.
--------------
5극 3특 집밥세트 의미가 좋습니다.
그릇이 너무 고급져 보입니다. 갖고 싶네요.
인스타그램 민주당 청년 인플루언서 정민철인것 같은데 정청래와 조국 비토한것 때문에 빈댓 달릴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