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노동자들이 죽을만큼 짜내서 번 돈을 미국 정계에 아낌없이 뿌렸습니다.
이러니 한국 상황은 ㅈㄸ 모르면서 미국 기업 편만 들고 저런 헛소리나 해대는거죠.
이런 괴물이 탄생한 건 그 동안 기업에게 솜방망이 처벌만 했기 때문입니다.
잘못에 대해선 단호하게 법대로 처벌해야 합니다. 기업 근로자들에게 피해가 간다고 봐주면 안돼요. 그 피해는 기업이 책임져야죠. 그래야 기업이 잘못을 저지르면 조때는구나 하고 알죠.
대신 잘 지키면 혜택을 주고요.
한국계 美의원 영김 "미국기업 쿠팡 과도한 압박에 우려" https://share.google/Xou2J2AgmzCs1dTZL
저 아줌마도 공화당에다가 개신교랑 연결된 아줌마예요.
서로 주장하는 팩트가 다른 상태라서.. 또 우리나라 SK텔레콤이나.. 기타 다른 정보 유출 사건과 형평의 문제도 있구요. 이걸 세게 처리했어야죠.
미국과의 팩트 시트에 들어간 내용 중 아래 두 내용이 핵심입니다. 거기에 교묘하게 쿠팡이 끼어 들어간 상황이구요.
미국 기업 차별 금지: 한국의 망 사용료 및 온라인 플랫폼 규제가 미국 빅테크 기업을 차별하지 않도록 보장.
비관세 장벽 완화: 미국이 문제를 제기해 온 디지털 서비스 관련 규제를 한국이 수용하거나 완화하는 내용이 포함됨.
문제는 ‘정보통신망법 개정안(허위조작정보 근절법)’과 ‘온라인플랫폼법(온플법)’ 입니다. 이 두 법 처리와 쿠팡건이 문제가 될 겁니다.
일단 SKT 사건정도로 마무리하고 조용하게 탈팡으로 민간차원에서 대응 하는 수 밖에 없을 거라고 봅니다.
대가리 멀쩡한 미국 정치인들이라면 저렇게 주둥이만 나불대고 가만히 있을텐데 지금 미국 정가는 또라이들만 있어서 예측이 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