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만두소? 이게 은근히 말이죠
취향을 타더라구요.
당면은 적당한지,
돼지 비계가 너무 많지는 않은지,
후추는 적당한지...
몇년동안 맘에 들던 군만두집(+쫄면)이 사라져서
요즘 몹시 상심스럽습니다.
집에서는 비비고니 뭐니 아무리 어떻게 조리를 해도
전문집의 그 맛이 안나더라구요 ㅠㅜ

만두소? 이게 은근히 말이죠
취향을 타더라구요.
당면은 적당한지,
돼지 비계가 너무 많지는 않은지,
후추는 적당한지...
몇년동안 맘에 들던 군만두집(+쫄면)이 사라져서
요즘 몹시 상심스럽습니다.
집에서는 비비고니 뭐니 아무리 어떻게 조리를 해도
전문집의 그 맛이 안나더라구요 ㅠㅜ
회피기동의 달인 양심은 없어요 thx
근데 오후5시에 저녁 먹어서 배가 고프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