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어떻게 이런 훌륭한 스토리가 나올 수 있죠.
이미 90년도에 폴아웃 게임이 나오기 시작하면서 스타크래프트처럼 방대한 세계관이 아니더라도 지구 내에서 벌어질법한 스토리의 뼈대를 잘 마련해놓고
상상만으로 꾸며진 이야기가 곧 현실이 될지도 모르는 미래를 다루어 끊임없이 이어질 전개가 궁금해지는 매력이 있네요.
원작 게임의 스토리를 주로 다루는 유튜브 채널에서 정말 많은 파벌과 스토리가 있었는데, 드라마에서 종종 한번씩 등장시켜주면서 팬들의 마음을 잘 흔드는것 같습니당
특히 의문의 사나이라는 존재를 옛날에 비제이 홍방장님 방송 통해서 처음 알게됐는데, 저는 그 캐릭터가 시즌1,2 내내 너무 기다려지더라고영
이번시즌도 음악 너무 포근하니 좋았고 스토리가 정말 ㅠㅠ 흥부가 기가맥힙니더
이상하게 평가가 갈리는 거 같아요. 저는 호인데, 폴아웃 드라마 나무위키는 게임 폴아웃 팬들이 많이 작성하는 지, 원작과 모순되는 부분이 많아서 평가가 안 좋다고 나오더군요. 정작 rotten, imdb 모두 좋은 평가던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