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0:00 KST - AP통신 - 미국의 그린랜드 합병위협이 가중되는 가운데 그린랜드에 취재팀을 파견한 AP통신은 취재팀의 360도 카메라를 훔쳐간 범인은 바로 그린랜드 썰매개들이라고 AP통신이 타전하고 있습니다. AP통신의 그린랜드 취재팀이 설치한 360도 카메라가 분실되었는데 범인은 AP통신 취재팀이 섭외한 썰매개들이었다고 합니다.
AP통신은 그린랜드 파견 취재팀의 취재원 장비중 Insta360 카메라 1대를 썰매개들이 물어갔으며 이후 신나게 씹고 뜯고 맛보고 즐기다가 AP사진기자들의 뛰어난(?) 추적능력 덕분에 장비를 찾았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더욱 놀라운 것은 이 개들은 지들이(?) 스스로 REC - 녹화버튼 - 을 눌러서 녹화까지 했다고 덧붙였습니다.
그린랜드의 썰매개들까지 이정도 지능을 갖추고 있으면, 미국의 그린랜드 정복은 꽤나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잘 했다. 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