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이제이 발 소식
오늘 홍익표 정무수석이 국회 방문했다네요
정청래 대표를 비롯한 당 지도부와 초선 의원들도 만났을 가능성이 크고
아마 지방선거는 선거연대 방식으로 치르고, 수임기구를 구성해 다음 8월 전당대회 지나고 이 사안을 중심으로 본격적인 토론을 진행하는 걸로 정리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군요.
이이제이 발 소식
오늘 홍익표 정무수석이 국회 방문했다네요
정청래 대표를 비롯한 당 지도부와 초선 의원들도 만났을 가능성이 크고
아마 지방선거는 선거연대 방식으로 치르고, 수임기구를 구성해 다음 8월 전당대회 지나고 이 사안을 중심으로 본격적인 토론을 진행하는 걸로 정리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군요.
6월 지선 8월 전당대회 끝나면 스무스하게 잡음없이 합당 될거라 생각해요
지금 여러 작업자들이 동원되어서 게시판이나 시끄럽게 보이게 하려고 아웅다웅 하고 있지, 대부분의 당원들은 정청래 대표에 대한 신뢰가 두텁고 진행하는 절차와 목표에 대해서도 지지하고 있어요.
정청래 대표가 그 괴로웠던 탄핵과정도 다 버티면서 주도해갔는데, 일부 작업 세력의 아웅다웅에 대해서 한치도 영향 안받고 잘 완수 하리라 기대합니다.
이상하네요.
갤럽이나 여론조사가 틀렸나봅니다.
그건 님 생각이죠.
원래 정책 결정은 의원들끼리 먼저 결론을 도출한뒤에 당원에게 거수투표 하는게 일반적인데 현재는 의원들부터 단합이 안되는데 뭐가 잡음이 없나요. 뉴스 도배중인데
대선때 이재명 지지하며 입당한 당원만 120만명이구요
특히 2030여초, 30남 뉴 이재명지지층을 중심으로 조국혁신당에 대한 거부감이 강해요. 더쿠 가보세요 거기도 조회수 3만은 넘기는데 여론 매우 안좋습니다
전부 세력으로 이해하신다면 하. 진심 심각한겁니다...
대선때 병립형강요, 비례에서 맞붙고 지지율 10% 빠지며 사면복권 했으나 합당 거부 후 대선행보, 보궐 놓고 감정대립, 검찰개혁으로 이재명정부와 각세운거, 성비위 사건, 정부 겨우 7개월차에 조국 대선후보 확보를 합당 당위성중 하나로 거론 한것등으로 갈등이 깊어요.
대선후보가 되고 싶다면 지선 따로 치루고 수도권 민주당 후보 돕고 민주당 당원 감정 녹이려는 시도 먼저 해야 하는겁니다. 그게 조국대표에게도 좋음
중도층 민심은 처참하구요
여조도 점점 좁혀지고 있어요
꽃 여조에 비하면 80:20에서 60:40까지 왔어요. 더 좁혀질 수도 있어요
너무 동의하기 힘드네요.
의원들끼리 동의 후 당원이 거수????
이거 너무 전근대적이에요.
국회의원은 우리 대리인일 뿐이지
특권 계급이 아닙니다. 최소한 민주주의 국가 정당에서는 이게 맞아요.
여튼 1인1표제 됐으니
최소한 합당 관련해서는
정청래도 1표 이언주도 1표 저도 1표 아니겠습니까
여조가 벌어지고 있다가 아니라
좁혀지고 있다고 말씀하셔야 하는거 아닌가요??
그럼 국회의원 왜 뽑았어요....
대부분 정당이
1.지도부 및 의원 간 협의
2.협상안 도출
3. 당원 또는 대의원 승인
이 과정을 거치는거예요
이게 전근대적 방식이 아니라 오히려 책임 있게 결론을 도출하기 위한 일반적인 구조예요.
당원이 투표를 하려면 선택할 수 있는 안이 최소한의 정리는 되있어야 해요
예를 들어 합당 문제만 봐도 단순히 합당 찬성이냐 반대냐와,
합당 이후 당명 변경에 찬성하느냐 반대하느냐, 또는 지분 구조를 어떻게 나눌 것이냐는 전혀 다른 문제잖아요
그래서 보통은 합당 이후 지도부 구성, 지분 구조, 당명 문제 등 핵심 조건에 대해 최소한의 협의를 먼저 마친 뒤, 그 결과를 바탕으로 당원 투표를 진행하는 거예요
대부분 정당에서 큰 의사결정을 할 때 거치는 일반적인 과정입니다.
조건이 정리되지 않은 상태에서 바로 투표를 진행하면, 당원들이 충분한 정보를 갖지 못한 채 판단해야 하는 가능성이 높아지니 지금처럼 내부반발이 커지고 갈등이 생기는 거예요.
ㅋㅋ 저 바보네요 지적 감사
수정 완료
헌법에 국민투표는 왜 있나요…
대단하시네요…
어떠니 저떠니 말들이 많으니 당원들에게 이 부분에 대해서 물어 보는게 가장 깔끔하다고 봅니다.
그럼 반대편에 있던 이도 다수에 따르겠죠.
저 역시 반대에서 찬성으로 돌아섰지만 다수에 따르겠습니다.
그럼에도 비난 하는 이는 답이 없는거구요.
대의제 체가 필요 없으시단 건가요?
그럼 국회의원은 왜 뽑나요?
법안마다 국민투표 하면 되는거죠.
전당원 투표는 국가의 국민투표 같은 겁니다.
정리되지 않은 대의 하나만 던져 놓고 찬반 투표를 한다는 것 자체가 문제가 있는 겁니다.
예를 들면 '헌법 개정을 위해 어떤 안도 없이 헌법 개정 할까요?'라고 투표 하는 꼴이죠.
이런건 오히려 다수의 의사를 왜곡할 염려가 있죠.
어느 정도 정리된 안을 가지고 투표를 해야죠.
대부분이 지지한다는 건 어디서 나온거고 반대자는 작업자라는 이분법...
진짜 누가 싸움을 키우는지 모르겠네요
이번 지선은 다소 조국혁신당에 양보하더라도 선거연대하고
지선 이후에 통합하시지요~~
통합이든 선거연대든 중요한 것은 지방선거 한석이라도 더 이기는 것입니다. 통합이 빠르고 깔끔하게 되면 좋겠습니다만 갈라치기로 일부 동력을 상실하기보다 통 큰 선거연대 등으로 이상적인 통합을 기대하기보다 실리를 추구하는 전략이 어떨까 하는 요즘 생각입니다.
이번은 당내 갈등이라 일반 중도층은 관심 없었지만 막상 후보 내는 국면에서 싸우면 전체 선거판에까지 영향이 갈 수도 있는데... 거의 필연적이라 보여지네요. 그 와중에 민주진영 스피커 대 회전도 한 번 있겠군요. 판 벌어졌습니다.
합당해서 할 일이 개헌도 있는데....최단으로 달려도 원래 필요했던 시기보단 몇 개월 늦어지겠고.. 그 와중에 내란 재판 2심들도 슬슬 간 볼거구.. 지금 조희대는 완전 작정한 것 같던데요. 법원행정처장에 대놓고 한 명 박았고, 오늘 파기환송 적법했다고 바로 호응하던데요. 거기에 우판사는 재판을 참 여러개를 맡은 거 같던데 당장 오늘 재판부터 특검에 경고하더군요. 첩첩산중이라 갑갑합니다. 조희대 난 때는 지지자들이 뭉쳐있기라도 했지.. 그 와중에 검찰은 또 상차려 놓고 버티겠죠....
조국당 호남에서 지지율 2,3% 왔다갔다해요
전혀 걱정할 필요 없죠
아마 호남판으로 검찰 개혁까지 선거 의제에 잡히게 될갑니다.
호남을 잘모르시네요…
지금 민주당 지자체들 싸다구 날릴려규 벼르고 있어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137918CLIEN
조국당이 가져갔음 좋겠네요.
호남 물갈이좀 해야죠
안 뺏길라면 민주당이 참신한 후보 내면되구요.
경북 대구도 문제지만 호남 역시 향토에서 기침하는 것들이 자기 울타리 안에서 사람내면서 고인물이 아니라 악취를 풍기는 형국이라 지역에 국한 하지 않고 진짜 지역을 위해 일 할 사람 공천하면
호남 분들은 그런 이를 알아보고 뽑을겁니다.
이제는 지역출신 이런거 좀 벗어나야 할떄라고 봐요
이재명 적극 지지층이 조국혁신당과 감정의 골이 있는상태서 더더욱 지선전 합당이라 난리 난거에요.
당장 2월 20일 예비후보등록인데
두당 구,시의원 자리놓고 싸우고 난리
나면 그게 무슨 추태입니까
차라리 그냥 구,시의원 후보 각자 내는게
조국혁신당에도 좋구요. 무엇보다 조국혁신당엔 지자체장 후보군도 없잖아요...
굳이 밀어붙여서 반대당원들과 더 감정의골 깊어지지 않도록
호남에서 선의의 경쟁하고 어차피 후보도 없는데 민주당 유력 지자체장 후보
돕고 지선후 이재명 정부와 각세우지 않고 협조하는 모습 보이면 지금보단 여론 좋아지죠.
정청래 지지자들은 당대표 선거때도 비난은 자제 했었으니까요...
ㄸㅈ가보면 박찬대 비난하고 난리났었는데 뭐가 자제했다는건가요?
쓰는 문장부터 다 험악하더군요.
당대표 선거때 정청래 혐오하며 까던 규모있는 커뮤가 어딨나요? 민심을 보려면 딴지를 보면 된다고 정청래가 말할정도로 딴지는 민주진영 최대커뮤이자 언론, 최대스피커 공장장이 운영하는 곳이잖아요
다른곳이랑 급이 다릅니다
거의 대부분의 글들이 정치관련된 글이고 선거가 치뤄지기전부터 김민석 까고 이언주 강득구 박찬대 한준호등 이들의 정치생명이 앞으로 끝날것처럼 까고 있잖아요 뽐뿌도 이 기조랑 별반 차이없던데요
정무수석이 그런 일을 하는 자리인데요
대충 알아 들으세요~~
박진영이 확신하는걸 봐서는 확률이 높다고 보여지네요
저는 김포 JYP 박진영, 이동형이 확신 하는거 봐서는 마무리 될거로 보이네요
되묻지 마시고 일단 지겨보시죠.
개인적으로는 이미 시끄러울 대로 시끄러워진 지금하는 것이 좋다고 보여요.
나갈 사람 나가게 만들고 지선 들어가는 것이 어떨까 합니다.
다만 선거연대 지선 후 합당추진은 이동형의 생각 또는 예상이었습니다. 지켜보죠
39:10초 한번더 언급합니다
김포 JYP : 홍익표 수석이 오늘 국회 왔습니다. 초선들이 잘 이끌어 나갈겁니다
(이정도면) 눈치 좀 채주십쇼. 네~
외부의적과 싸우고 개혁에 힘을 쏟도록
이끌어 가는게 지도부의 역활입니다.
분명 더 스무스하게 모든 과정들을 이끌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국힘 지금 무시하고 있지만
우리가 분열되면 약해지고,
반면 저들은 위기라 생각하고 단합하면
정말 치명적인 위기가 올수 있습니다.
오징어게임 대사가 생각납니다.
이러다 다 죽어!!
그러게요. 오죽하면 대통령이 SNS를
활용할까요 ㅠ
부동산 정리 하고
수도 이전 하고
개헌도 하고
검찰개혁 하고
언론개혁도 마무리하면....
이재명 만세!!!
넵. 이작가 좋아해요~
그리고 사안이 갈릴땐 여러채널을 봐야 다각도 이해가 가능하죠.
특정 채널만 보면 절차상 어떤하자가
있는지 기타 등등 안보임요
이번엔 정무수석이 합당하지 말라고 하고 갔다 구요? ㅋㅋ
누가 그러는대요?
본문에 합당하지말라고 하고 갔단 얘기는 없어요
정무수석이 국회에 온걸 가지고 추측하는 상황이지요
(장동혁 만나러 왔는데 장동혁만 만나고 갔을까요?)
마지막 문단은 박진영의 예상인 것이구요
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은 결국 한가족이 될것입니다. 기왕 한가족이 될거라면 서두르는것이 좋고 얼른 합심하여 지방선거를 승리하는게 중요합니다. 3파전이 되면 어부지리로 내란당이 가져가는걸 모르신다면 안일하고 위험한 대응인것입니다.
아직 내란당은 건재하며 찌라시언론이 거들고 있으니 선거는 51vs49인것입니다
이동형,박진영: 요새 조국혁신당이 전국에 지자체장 후보 내면 어떻하냐는 소리가 있는데 그럴가능성은 0이다
그러는순간 정의당 꼴 나며 사라진다
이 이야기 백번은 하는거 같은데 정의당 시즌2는 조국혁신당에 모욕아닙니까
왜 빚져가며 명분도 없이 지자체장
후보들을 알박기 하듯 박겠어요
만약 그렇더라도 연대하면 되는거죠
심각합니다.. 개인적으로 상황을 이렇게 만든데는 뉴스공장도 한몫했다고 봅니다. 의원들을 죄다 수박으로 보이게 만들었네요
합당하겠다가 다가 아닙니다. 그것 말도도 조국혁신당과 합의한 내용은 뭔지, 조국혁신당이 제시한 조건은 뭔지 받아들일건지, 조정할건지 이걸 원래 사전에 의총에서 논의 해서 합의안을 만들어야 하는겁니다. 세부내용을 당대표 혼자 알고 있으면 안된다구요.
당원 투표하려면 투표만 하면 될만큼
세부내용이 합의가 되있어야 한다구요
이게 유시민 작가님이 도우셔도 갈등이 가라앉지 않는 이유입니다
지선 끝나고 하면 되는데 뭐가 문제죠
지방선거를 따로 치르더라도 호남빼면 조국혁신당 지자체장 후보군도 없을뿐더러 중선거구제 구조상, 호남에서는 양당이 시군의원 의석을 자연스럽게 나눠 가질 가능성이 더 높습니다.
지금 합당은 하필 지선앞이라 양보를 많이 해야하는데 민주당 예비후보들이 그거 받겠어요? 지선앞두고 눈꼴사나운 난투극 벌어져요.
합당 자체가 목표라면 지선끝나고 조용히 해결 가능한데 왜 일을 키우죠? 찬성률도 높아질텐데요? 남탓할 필요 없이 이건 정청래 대표의 실책인겁니다.
정청래가 맞고 틀리다의 문제가 아닙니다.
합당파, 반대파의 의견 모두 내용과 절차 모두 들어볼만한 사안입니다.
그런데 지금 느끼는 제일 중요한 지점은
대통령의 시간표대로 당이 따라가 줘야 하는겁니다.
합당이슈보다는 내란, 검찰, 사법부 문제가 더 심각하고
당장에 경제, 외교, 안보, 지방, 양극화 문제가 넘쳐납니다.
이 모든게 합당이슈로 빨려들어가기를 원하지 않아요.
규정이 있는거도 아니고...
그리고 어차피 연대해야 되니 합당 제안 한거라 전 이해했는데...
이거에 왜 그리 불만인지...
합당하고 무게가 같아요?
합당은 당 성격이 완전히 달라지는 건데
어떻게 그걸 같이 취급해요
민주당 뭐하냐고
정청래 대표님, 좀 잘 들으세요
딴지만 가지 마시고
덕분에 대통령 혼자만 고군분투하고, 민주당은 힘을 못쓰는 상황인데
이렇게 선거연대, 여론조사, 경선, 양보 이런 방법들이 얼마든지 있으니까요.
지금 분위기가 바뀌어 가고 있는 이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