얻은 것
문재인 김어준 추종자들 지지입니다
잃은 건
고집불통 성격과 김어준한테 의지하는 리더로써 자질 부족입니다
절차와 논의도 모르는 비민주적 태도 노출입니다
상황판단 능력 부재 합당은 당과당의 이익이 합치는 건데 민주당이 이익이 뭔지 설영을 못합니다
정청래는 지지자들만 변명하게 만듭니다( 윤석열스타일 이죠 )
얻은 것
문재인 김어준 추종자들 지지입니다
잃은 건
고집불통 성격과 김어준한테 의지하는 리더로써 자질 부족입니다
절차와 논의도 모르는 비민주적 태도 노출입니다
상황판단 능력 부재 합당은 당과당의 이익이 합치는 건데 민주당이 이익이 뭔지 설영을 못합니다
정청래는 지지자들만 변명하게 만듭니다( 윤석열스타일 이죠 )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의 민주당 대통령을 부인하고 지금 대통령에게만 딸랑대다가 이대통령 힘빠지면 칼꽂을 똥파리들이 확실히 들어났죠.
수영장 물이 빠지면 과연 누가 빤스도 안입고 수영하고 있는지 들통납니다.
이 대통령도 이런식으로 많이 당했죠.
김진표로 대표되는 이재명 악마화했던 집단은 다 쫓겨났어요.
김민석이 대통령 코밑에서 대통령 힘빼고 있는걸.... 합당 논쟁 과정에서 누가 대통령을 팔았는지.
김민석과 정청래가 당권경쟁을 했거나 할 예정이거나 아무 상관 없습니다
합당은 선거용이지 대통령 일이 아닙니다.
합당이 대의적으로 옳다고 해도 대통령 일에 영향을 주는 순간 집권여당이 가지는 당위성은 없습니다.
합당과 대통령을 묶지 마시고 일이나 잘하라고 하세요
대체 정청래가 대통령과 나라를 위해 그간 무엇을 했다고 생각하시는지 반문하고 싶네요
설마 1당원 1표제가 대통령을 위한 것이라 생각하진 않으시겠죠?
이 글 본문에 대통령 얘기가 어디있어요. 뜬금없이 등장해서 대통령 타령은...
님도 대통령 팔지 말아요.
님은 이재명 대통령 임기 끝나면 이 나라 떠나실건가요?
님은 이재명 대통령 이전엔 누구를 지지하셨나요?
님은 이재명 대통령 이후엔 아무도 지지 안하실껀가요?
저는 이재명을 지지하는 것이 아니라 민주당 대통령인 이재명을 지지하는거에요.
김대중을 지지했고, 노무현을 지지했고, 문재인을 지지했고, 이재명을 지지한다구요.
상관 없는 것이 아니라 그것이 본질입니다. 당권경쟁 100번 해도 괜찮아요.
대통령 팔지 않고, 거짓말하지 않으면....
이언주의 찍힌 텔레사진... 강득구의 텔레로 보낼 글을 페북에 올린 글..
두개 연결해보면 누가 공작하고 있는지, 누가 대통령을 팔고 있는지 아주 극명하게 나오죠.
지금 이야기가 본인이 댓글에 대통령 등에 누가 나중에 칼을 꽂는다고 해서 시작한거 아니에요?
님이 민주당 지지하는게 저랑 무슨 상관입니까?
민주당 당원비 누가 오래내왔는지는 까봐야 겠지만, 저는 지금의 민주당 지지 안해요.
뭐 제가 민주당 지지 안하면 민주당 일에 "감놔라 배놔라" 못하나요?
그렇게 생각하시면 님 정치는 민주당 만을 위한 정치죠
저는 정치 잘하고 국가운영 잘하는 사람들 지지합니다.
밖에서 잘하는지 지켜보고 대안세력이 있다면 언제든지 환영할꺼고, 서로 정당하게 경쟁하면 응원할겁니다
전임 대통령님들 이야기하시는데 그러지마세요
안에서 보면 내편 아니면 다 적같고 그렇겠죠. 저도 고생하신 것만 생각하면 피가 솟구칩니다
그런데 지금 이걸 전임 대통령님들 고생하신거랑 동일 시 하는순간 내 흠은 안보이는겁니다
지지하시는 정청래는 제가 보기엔 흠이 정말 많은 사람입니다
당을 대표할 능력이 있는지 의심이 가고 충분히 반성하지도 않아요
그럼 제가 싫어할 자격은 되지 않나요? 민주당원이 아니여서 안되나요 그럼?
이거 시비걸려고 하는 소리는 아닌데 "민주당 대통령 이재명이"란 단어는 정말 마음에 안듭니다.
대한민국 대통령이 민주당에 맞춰질 필요가 있는지 생각해보시면 좋겠네요
민주당 지지하지도 않으면서 남의 당에 참 관심이 많으시네요.
네. 그래서 대한민국 대통령이 합당을 원한다고 그렇게 두 명의 정무수석이 하는말을 무시하나요?
어떤 미친 당대표가 집권 1년도 안된 자당 대통령에 척지는 결정을 하겠나요. 아.. 님네 당 아니니까 분탕 놔도 되는거죠? ㅎㅎ
김민석이야 말로 노무현, 문재인 두 대통령 엄청 싫어하던 사람이죠. 그들과 다 이어져있는 조국이 그리 싫은 것이고…
김민석 이통의 총리다 하겠죠. 이낙연도 문통의 총리였어요. ㅎㅎ
답을 정해놓고 사시는 분 같은데 민주당원 아니면 민주당 이야기도 못한다고 생각하시나봐요?
남이 하는말은 분탕이고 본인 생각은 영구불변의 진리이고 정의같죠?
님같은 사람때문에 대통령이 좋아도 민주당엔 복당 안하는 저같은 사람이 얼마나 많을지는 생각은 하세요?
님이 조국없이 못사는 사람인지,
정청래 없이 못사는 사람인지,
털보 말없인 판단을 못하는 사람인지는 상관없지만
정청래가 지난 반년동안 뭘 했는지 보세요, 대통령이 해달라는 것중에 한게 뭐가 있습니까?
이낙연이 그랬었다 김민석도 그럴꺼다 이런 논리를 이야기하시는거 같은데
오지도 않은 미래를 예언하지 마세요. 제가 보기에 님은 그런 능력이 없으신것 같으니까요
제가 예언한다니까요. 님께서 가장 먼저 이대통령 등에 칼 꽂을꺼라고…
몇년전부터 김어준이 이낙연을 보고 광인이라고 하는 소리는 들었습니다.
누구나 실수를 할 수 있고 지금은 비난 가능하나 결국 한방향으로 같이오던 동료 입니다 지금 대표로서는 실망스러우나 그게 인간 정청래의 궤적을 다 비난할 건 아니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