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주택 중과세하면 안팔고 버틸거라는 의견이 있던데 이번정부는 지금이 임기 1년도 안된상태라서 최소 4년을 넘게 버텨야 할텐데 이것도 리스크가 상당할꺼 같거든요. 저라면 중과되기 전에 정리할거 같아요.
기본적으로 시장에 큰 영향을 주긴 어려울 겁니다.
지선까지 시장이 동요하는 걸 잠재우는 용도. 딱 거기까지라 봅니다. 지선 이후에 시장의 룰을 크게 바꾸지 않고서는 근본적 해결은 어렵다 봅니다.
지금 가격에 집 사란 말은 차마 안나오지만, 혹여 갈아탈 생각이면 5월9일 이전이라면 급매도 잡겠구나 싶네요.
다주택자가 집을 많이 팔든 안 팔든 그 것보다 중요한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