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증정하던 영화티켓도 공짜는 아니었을테니..
이런식으로 흥미유발하는 상품을 거는거는 좋은 전략인듯 합니다.
직원들 일잘알이네요.
내가 죽거들랑 와이파이 잘 터지는곳에 묻어주련. 단, 올레 와이파이는 안된단다.
요즘은 월 1억 원 정도를 기부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