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교육부 산하 유학서비스센터(CSCSE)가 공식으로 학위인정 제외한 국내대학 목록
동아방송예술대학교
대전가톨릭대학교 - 가톨릭
한국국제대학교 (폐교)
호남신학대학교 - 대한예수교 장로회 통합
서울장신대학교 - 대한예수교 장로회 통합
한국방송통신대학교(방통대)
영산선학대학교 - 원불교 관련 재단
신구대학교
수원가톨릭대학교 - 가톨릭
충북도립대학교
국립강릉원주대학교
목포과학대학교
국립목포대학교
경주대학교
성공회대학교 - 성공회 교회 재단
대진대학교 - 대순진리교 관련 재단
삼육대학교 - 제칠일안식일교회 관련 재단
안양대학교
칼빈대학교 - 대한예수교 장로회 합동
서울기독대학교 - 그리스도의교회협의회
중원대학교.
공개된게 이정도고, 비공개 목록도 있어서 유학생 커뮤니티에선 확인안된 소문들도 떠돌고 있습니다.
한때 한양대 에리카와 광운대가 포함되었다는 소문도 떠돌아서, 충격을 주었는데 아직 공식 확인된바는 아닙니다.
많은 지방대학들이 중국 유학생 유치에 사활을 걸고 있는데, 저 명단에 지정되면 엄청난 타격을 받게 됩니다.
일부에선 이를 두고 "교육판 한한령'이라고 부르더군요
일단 종교색이 짙은 학교부터 제외한거 같은데, 앞으로 더 늘어날 여지가 있다고 합니다.
현재 국내에선 엄연한 국립대가 포함된것(국립강릉원주대학교)에 대해 충격적인 결과로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솔직히 한국종교인들 미국에 만든 가짜 학교에서 학위받는것도 문제죠
대학 입장에선 중국 따위일수가 없죠. 중국 유학생 장사에 목숨걸고 있는 대학들이 한둘이 아닙니다.
https://www.hankookilbo.com/news/article/202002201705383659
이러면 지정 안 된 대학들도 타격 입겠군요. 언제 불인정될 지 모를 학위를 따러 유학 오지는 않을 테니..
한마디로 돈 나가는 것 차단의 목적도 있습니다. 지금 중국 내수도 폭망상태로 안좋은데..
이 와중에.. 돈들고 해외 나가는 자제들 뿐만 아니라.. 돈이 없어도 나가서.. 대학 대신 현지에서 몰래 몰래 일하다보니..
이게 임금차이나 삶의 질의 차이가 있다는 이런 게 역으로 중국 내부로 소식이 퍼지는 것도 싫고.... (특히 한국)..
아무래도 자유가 있는 민주주의 국가에서 살다보니.. 자본주의나 민주주의 묻는 것도 싫은 거죠. 종교는 거기에 덤이고..
그래서 이제 중국 내의 대학도 많이 성장했다고 판단되니.. 해외 유학도.. 정말 나름 사상교육이 잘되어 있는 엘리트 들이 가는 그래도..
나름 이름있는 .. 뭘 좀 가지고 들어올 수 있는 수준 있는 학교들로 제한하려 하고.. 가급적.. 그런 학교의 학부 유학이 아니라
석박사 유학 쪽으로 몰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학위 불인정 학교는 점점 더 늘어날 겁니다. 저거 뭐.. 현재 유학중인 학생들은 사형선고 수준이죠. -_-;;
편입 엄청나게 알아보고 있다죠.
강릉대는 이제 강원대라 의미가 없으려나요.
외국인이라곤 울지마 톤즈 시절에 그 동네에서 오셨던 분들 밖에 없었던 것 같습니다.
그냥 평범한 국립원격대학(온라인)일 뿐인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