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검 ‘셀프 감찰’ 논란 뒤 법무부 ‘자체 감찰’ 번복
‘수원고검 일반 검사 전보’ 인사 발표 뒤 사직서
“일반 공무원이었으면 의원면직 엄두도 못 냈을 것”
박 부장검사는 오세원 대검찰청 과학수사부 법과학분석과 공업연구사의 신고로 지난해 12월 말 감찰 대상에 올랐다. 오 연구사는 2022년 대선을 앞두고 당시 이재명 후보의 조직폭력배 연루 의혹이 담긴 편지를 감정한 후 ‘조작 가능성’ 의견을 냈다. 그러나 당시 대검 법과학분석과장이던 박 부장검사는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비슷한 일이 반복되자 오 연구사는 지난해 10월 외부에 이를 알렸다. 그러면서 박 부장검사를 포함해 선임 연구관, 대검 과학수사부장이었던 정진우 전 서울중앙지검장 등 4명을 감찰해달라고 법무부에 신고했다. 정 전 지검장은 감찰 착수 전에 대장동 항소포기 사태로 사임해 나머지 3명 등에 대한 감찰이 진행 중이었다.
https://www.khan.co.kr/article/202602040600101
법무부에서 감찰받다 도망갔네요. 아쉬운 점은 명퇴라는것.
이 사안을 굳이 정성호를 끌어들여 욕하는건 이해가 안가네요.
법무부 인사는 청와대의 의중이 반영이 안될수가 없을뿐더러
이재명 대통령이 심우정이나 국힘쪽 기관장들 사의 표명 하면 그냥 수리했던거 잊지 마시길 바랍니다.
괜히 뭐 하겠다고 조직 내부에 적을 두는것보단 나간다고 할때 나가라고 하는게 이득입니다.
참 아쉽네요..
TF악질법안,정성호,봉욱 감싸고,
지금검찰은 다르다는 망언 내뱉은 정성호 감싸고,
정청래,김용민,추미애,박은정 욕하던
클리앙 상주 정체불명 우루루몰려다니시며 자기들끼리 주거니받거니 도배하시는 분들
이런 글에는 귀신같이 안보이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