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9년, 판사, 배심원, 사형 집행인까지 모두 AI로 대체되었다.
사형까지 단 90분!
AI의 판결을 부수고 무죄를 증명하라!
초 단위로 줄어드는 시간 속 ‘레이븐’은
CCTV, 개인 SNS, 통신기록, 위치정보, 생체 데이터까지 뒤지지만
모든 흔적은 오히려 그의 유죄 지수를 더욱 높여만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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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한지 30분정도 지나면서 예전 서치1(2018) 느낌이 비슷하게 납니다.
서치를 즐겁게 보았다면 이 영화도 충분히 좋을거 같습니다.
요즘 자주 언급되는 Ai판사를 소재여서 보는내내 먼가 생각하게 하네요.
스토리텔링이나 연출도 지루할틈이 없네요.
크리스 프랫의 연기는 충분합니다.
5점만점에 4.7점 정도네요.
역시 결론은 약간의 비틀림이 소소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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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이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