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를 설득하려는 과정이 없으면
상대방이 굴욕감을 느낄 수가 있다.
우리가 정당 활동을 하고, 정치를 하는데
다른 사람의 마음을 얻지 못하고
그렇게 굴욕감을 줘서 우격다짐으로
좋은 결과가 난다고 해서
우리가 진정한 동지를 얻을 수 있냐?"
항상 이런 의문을 가지고 있었다고..
그래서 당대표 시절에 회의를 7시간까지 한적이 있다고
(상대방을 설득하기 위해)
이게 진정한 리더의 모습이죠.
"상대를 설득하려는 과정이 없으면
상대방이 굴욕감을 느낄 수가 있다.
우리가 정당 활동을 하고, 정치를 하는데
다른 사람의 마음을 얻지 못하고
그렇게 굴욕감을 줘서 우격다짐으로
좋은 결과가 난다고 해서
우리가 진정한 동지를 얻을 수 있냐?"
항상 이런 의문을 가지고 있었다고..
그래서 당대표 시절에 회의를 7시간까지 한적이 있다고
(상대방을 설득하기 위해)
이게 진정한 리더의 모습이죠.
그 계곡 상인들과 했던 간담회가 괜히 나온게 아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