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달 출범하는 대통령 직속 기본사회위원회의 부위원장으로 유동철 전 더불어민주당 수영구 지역위원장이 내정된 것으로 4일 확인됐다. 유 전 위원장은 부산시당 위원장 경선에서 컷오프돼 정청래 대표에게 강하게 반발한 바 있다.
4일 정치권에 따르면 정부는 올해 상반기 대통령을 위원장으로 하는 기본사회위원회를 출범한다. 위원장은 대통령이 당연직으로 맡고, 부위원장은 대통령이 임명한다. 정부 관계자에 따르면 “유 전 위원장이 기본소득과 관련한 연구를 오래 해온 전문가이기 때문에 적임자라고 판단한 것 같다”고 했다. 유 전 위원장은 공직인 부위원장직을 위해 민주당 탈당도 앞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역시 대통령님은 다 지켜보고 계셨습니다 ㅎㅎ
작업당하시는 분들 많겠네요. 클리앙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131437CLIEN
그런 저보다도 활동이 적으신 분이
클리앙에서 님보다 활동을 오래, 많이 한 다른 분들 붙잡고
딴지에서 왔냐, 신천지 아니냐, 댓글부대 아니냐, 드루킹 냄새가 난다 하는 건
스스로도 좀 이상하다는 생각이 안 드세요?
안 그래도 어려운 부산에 전략공천했을 때 음주2회때문에 이대통령까지 얼마나 싸잡아서 공격을 당했는지는 스스로 모르시나봅니다.한번 기회를 받았으니 다른 기회를 잡는 것도 나쁘지 않죠.
유동철의 컷오프와 윤창호의 비극…민주당 ‘필터’ 모범 작동했다 [더게이트]
https://www.spochoo.com/news/articleView.html?idxno=115474
그리고 같은 논리로 음주운전때문에 부산시위원장이 안되면 당협위원장도 컷오프시켜야 했습니다
당협위원장은 되는데 부산시위원장이 안되는 이유가 없습니다
그냥 투표하면 변성환이 다 쳐발랐을텐데 이유도 모를 컷오프 때문에 변성환꼴만 우스워졌죠
그리고 프레임이 아니라 면접장에서 문정복이 친명어쩌구 저쩌구 했다는게 거의 정설입니다 언론에도 보도되었을 정도인데 문정복은 입 다물고 있고 정청래는 당직제안까지도 했었죠 소란 가라 앉히려고
그리고 실제 투표 결과 봐도 장예찬이 7% 빼먹었어도 53 : 37 이잖아요.장예찬표 합쳤으면 거의 더블스코어에요.
경선없는 전략공천인데 저 정도차이로 벌어졌다면 수영구에 맞는 후보는 아니었다고 봅니다.다음 선거 부산에서 자리지키고 그대로 나와도 수영구에서 경쟁력없다고 생각하네요.공격포인트는 동일할테니까요.
후보자 (정당) 득표수 득표율 비고
정연욱 (국민의힘) 63,669표 53.76% 당선
유동철 (더불어민주당) 44,558표 37.62%
장예찬 (무소속) 9,057표 7.64%
배준현 (개혁신당) 1,049표 0.88%
그러니까 말이 나온거라 생각합니다 더욱이 문정복이 했다는 말 언론에 나온거 보면 오해사기 딱 좋은 케이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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컷오프 홍영표 탈당 시사...‘설명 없는 배제’에 중진 반발 고조
민주 비명계 기동민도 공천 탈락
친명 안민석·변재일도 배제 뒤 불복 뜻
https://www.hani.co.kr/arti/politics/election/1130473.html;
이날 공천에서 배제된 친명계 중진들도 잇따라 불복 의사를 밝혔다. 특히 충북 청추청원에서 컷오프된 친명계 변재일 의원은 이날 한겨레와 한 통화에서 “탈락할 이유가 없는데 공관위나 이재명 당대표가 아무런 설명도 하지 않고 있다”며 “(탈당 뒤 무소속 출마도) 열어놓고 있다”고 밝혔다.
안민석 의원은 입장문에서 “친명이라는 이유로 또는 계파 갈등을 무마하기 위해, 안민석을 희생양으로 삼아서는 안 된다”며 “경선 기회를 달라는 제 요구를 수용하지 않았는데, 중앙당은 납득할 만한 설명이 없다”고 비판했다.
의원으로서는 자질이 부족하고, 부려먹기에 좋은 사람으로 해석하면 될 듯하네요.
다만 제 해석이 무지성인 근거가 없다면 님의 무지성을 깊이 고민하셔야 할 듯합니다.
다들 실제 현실은 알 수 없으니 각자의 해석으로 살고 있죠.
이 경우는 정청래 대표는 잘 했고, 여기에 이재명 대통령이 사람을 쓰는 방식으로 더 해진 것으로 이해하면 될 듯하네요.
솔까 이만희 빨아주는 신천지들이랑 뭔 차이인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