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쁜것도 아니고 주변과 어울리기는 커녕 구 청사를 덮치는 느낌이고 친환경적이냐 하면 에어컨 약하게만 틀면 찜통이 되는 구조고 안에서는 밖도 잘 안 보이고 전망도 않 좋고 걍 새로 지읍시다 제발 ㅠ
그리고 저 건물 내부는 생각보다 공간이 없어서 완공되고 몇 년 안돼서 공간 모자르다며 외부 임대청사가 또 생겨났죠.
그렇지만 허접한 단열 성능으로 냉방비를 잡아먹는 유리궁전은 건축물로서 정말 비실용적인 것 같긴 해요.
다만 저거 부쉬는데 돈이 너무 많이 들어 문제죠
건축가들이 뽑은 최악의 건축물에
서울신청사 세빛둥둥섬 다 들어가있죠.둘다 오세훈 작품
한옥 처마 컨셉이라고 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