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는 전화로 가능한지 확인해야 하고 환자는 직접 갈수만 있으면 응급실로 갈수가 있다고 하더군요. 112는 그냥 응급실로 모시고 가면 되는 것 같습니다. 119가 전화해서 하던것은 예전 의사들이 응급실로 왔는데 자기네가 안되면 다른 병원으로 전화해서 가능한지 물어봐야 했었다고 합니다. 그럴 119가 전화하고 응급실은 없다고 다른데 알아보라고 하고,
두리
IP 112.♡.124.151
02-04
2026-02-04 18: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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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는 이송문의를 하지만 경찰은 일반인과 똑같이 문의없이 가니까요 홍보도 중요하지만 112로 이송문의 많이 오면 어쩌려고 그러나 싶기도 하네요
환자는 직접 갈수만 있으면 응급실로 갈수가 있다고 하더군요. 112는 그냥 응급실로 모시고 가면 되는 것 같습니다.
119가 전화해서 하던것은 예전 의사들이 응급실로 왔는데 자기네가 안되면 다른 병원으로 전화해서 가능한지 물어봐야 했었다고 합니다. 그럴 119가 전화하고 응급실은 없다고 다른데 알아보라고 하고,
홍보도 중요하지만 112로 이송문의 많이 오면 어쩌려고 그러나 싶기도 하네요
그리고 뺑뺑이고 뭐고 떠나 초기응대나 경찰차 내 이송과정에서 적절한 조처가 이루어지지 않아 악화되면 그 책임소재....는 아니 안 좋아졌을때를 생각해보신 적 있으실려나요
그리고 경찰은 일단 병원에 데려다 주는거고 그뒤는 모릅니다.
뭐... 병원 이후 모르는건 구급대도 마찬가지죠.
119는 구급대원이 병원에 문의를 하고 이송을 해야 하는데, 병원이 거부할 수 있습니다.
일반인이 walk-in으로 응급실 방문을 하면 진료를 거부할 수 없습니다. 경찰이 이송하는 경우가 이런 경우에 해당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