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견직 직원으로 3년 일을 했습니다.
다행히 원청회사에서 좋게 봐주셔서 비록 계약직이긴 하지만 이직? 을 하게 되었습니다.
신체 검사 까지 마치고 나니 이제 조금씩 실감이 나는 거 같기도 하고 그럽니다.
얼른 빨리 적응해서 계약직에서 정규직으로 체인지 하고 싶습니다. ㅠㅠ
다만 원청회사가 원하는 입사일은 19일인데..
이전 회사에서 아직 후임 못 구했다고 19일 이전까지 근무해 달라고 하네요.
이전 회사 사장 성격을 알아서.. 분명히 퇴사일자 13일로 잡겠죠... ㅠㅠ
월급일도 15일인데 휴일이면 무조건 뒤의 날짜에 주는 사장이었으니 이번 월급도 19일에 입금될거 같구요..
암튼.. 이직 성공? 하였습니다.
일은 남은 사람들이 알아서 하는거죠.
인수인계 제대로 마쳤으면
뒤돌아보지 않고 나오시는게...
고혈압 ㅠㅠㅠ
나이먹으면 서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