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靑 "경제계, 올해 66조 지방투자…10대기업 올해 5만1600명 채용"
[속보] 靑 "10대 기업, 올해 5만1천600명 채용…3만4천200명 신입"
[속보] 靑 "삼성 1만2천명·SK 8천500명·한화 5천780명 채용계획"
[속보] 이재용 “삼성전자 영업실적 많이 올라…더 채용할 여력 생겨”
[이재명 대통령 오늘 청년 일자리와 지방 투자 확대를 위한 기업 간담회 주재]
▪️경제계, 삼성 이재용 회장, SK 최창원 부회장, LG 구강모 회장, 롯데 신동빈 회장 등 10명 기업인 참석
▪️정부, 경제 부총리, 산업부 장관, 비서실장, 정책실장 등 참석
▪️이재명 대통령 회의서 10분의 기업인과 연초 순방 결과 공유
▪️성장 과실이 지방, 중소기업, 청년 등 모두가 성장하는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한 구체적 방안 논의
✔코스피 5000 돌파는 경제의 한 차원 업그레이드를 보여주는 증표
▪️연초 중일 방문으로 양국 관계 개선
▪️실질적인 경제 협력 이어지게 기업의 노력 당부
▪️신입 채용, 인턴십 직무 훈련, 창업지원 등 청년들의 다양한 기회 마련 주문
✔대한민국의 대도약 위한 지방 주도 성장 강조
▪️기업의 신규 투자 시 우선 지방 배려 당부
▪️10개 그룹 5년간 270조 원 지방 투자 계획
▪️270조 원 중 올해 66조 원 투자 계획
▪️지난해에 비해 약 16조 원 증가한 규모
✔신규채용 관련 10개 기업, 5만 1천600명 추가 채용
▪️지난해 비해 2천500명 증가한 규모
▪️특히 신규 채용 인원 66%인 3만 4천300명 신입 채용 예정
✔지난해 하반기 10개 기업, 4천 명 추가 채용
▪️올해 추가 채용 규모 2천500명 증가
▪️어려운 경제 여건 속 25년 계획과 비교해 6천500명 추가 고용
▪️이재명 대통령 청년일자리 창출 노력에 감사 표시
[이재명 대통령 신년사 통해 모두의 성장 위해 국가창업시대 선포]
▪️기업 국내 스타트업 육성 위한 다양한 방안 논의
▪️창업 펀드 조성, 창업 플랫폼 등 다양하고 실질적인 대책 논의
▪️기업인들로부터 현장 애로사항 수렴
▪️할 수 있는 것, 해야 하는 것 적극 실행하라고 각계 장관들에게 지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