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 1표 통과이후엔
지선후 합당에 더 포커스를 두고 주장하는 것 같아요
지선후 하자는 말은
합당 자체를 반대할 명분이 없으니
지선 지역구 기초의원
파이 나누기 경선 경쟁이 끝난 후에
그러니까 지선 다 끝나고 지역구 정리된 다음 하자
뭐 전 대충 이런 식으로 들리는데요
사실 지선은 지역위원장의 공천 관여도가 높아서
기초의원 공천으로 지역구 그립을 가져가기 좋조
특히 전임이 꽂은 기초의원들과 일하는
초선은 더더욱요
제 생각은 그렇습니다
틀렸을 수도 있지만 이 이해관계는
매우 중요하다고 봅니다
암튼 듣기 좋게 지선 후 합당 어쩌고 하는데
지선 후 합당을 주장하는 분들은
"지선은 합당하지 않아도 압승한다"를 전제로 합니다
이게 맞나요?
아무리 유리?하더라도
"지선은 알 수 없다. 지선 망하면 엄청난 리스크다"
이게 맞나요?
지선 전략은 어떤 관점으로 짜야할지 뻔한데요
리스크관리 측면에서 보면요
전자는 사실 아무것도 안해도 대통령만 잘하면 된다
라는 거에요 사실 ㅋㅋㅋ
낙관론 펼치면서 듣기 좋은 소리하는 의원들은
사실 알면서도 그런다는 생각이 들어서 참 안타깝네요
근데 지선 후에 합당은 도대체 뭐하러 하나요? ㅋㅋㅋ
가치와 노선이 다르다는게
조국당의 역할은 더 왼쪽이란게
분리해서 하는게 상대와 싸우기도 더 좋다는게
얼마 전까지 그 의원분들 논리 아니었나요?
전 차라리 이 논리가 더 설득력 있네요 ㅋㅋ
오늘 어떤 의원님 나온 방송을 보고 적어 봤습니다
그 사람 이 대통령 대선기간에 호남에만 있던 사람입니다 욕먹을까봐 다른지역 유세 가지도 않은 인물이에요
김어준에 유시민까지 지원 사격했는데 이걸 일부로 무산시키려 했다고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641377CLIEN
지선 나가겠다고 지도부 스스로 그만둔 인간이 한준호 본인인데, 낯짝 진짜 두껍다. 저런 소리를 아무렇지 않게 한다는데 놀랐습니다. 숙의를 강조하던데 신중 선생이 바로 떠오르네요. 같은 기자 출신이라 그런가봐요.
이재명 대통령도 참모급들 지방선거에 나가라고 독려한 마당에 자기 정치도 하고 경기도가 서울만큼 큰 곳인데 이재명 쪽 인물이 나가는게 맞다고 보는데요
확실하게 말하는데 한준호는 이재명 최측근입니다
지금 한준호 욕하는게 이재명 대통령 욕하는거와 같은 거에요
[정청래 /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국민 여러분, 죄송합니다. 당원과 지지자 여러분, 정말 미안합니다. 제나라 국민이 제나라를 팔아먹었듯이 같은 당 국회의원들이 자기 당 대표를 팔아먹었습니다. 적과의 동침입니다. 윤석열 검찰 독재정권의 정적 제거, 야당 탄압의 공작에 놀아난 것은 용납할 수 없는 해당행위입니다. 상응한 조치를 취하겠습니다. 노무현 대통령 탄핵 때도 내부에 적이 있었고 문재인 당대표를 흔들고 뛰쳐나간 분당, 분열 세력도 있었습니다. 압도적 지지로 뽑힌 이재명 대표를 부정하고 악의 소굴로 밀어넣은 비열한 배신행위가 어제 벌어졌습니다.
잼통이 당대표때 체포동의안 가결 됐을때 정청래 대표가 한 말입니다.
끝까지 지키겠다고 호위무사를 자청했는데 뭔 최측근이 아니예요?
네 알겠습니다 당시 정청래는 이재명 대통령의 최측근인가보네요
그런데 당대표 이후 행보는 과연 최측근 행보에 맞다고 볼수 있나요?
생각하고 그 타이밍 놓쳤으니
다음 전당대회 이후에 하는게 맞다고 생각해서
지선 이후에 이야기하는게 맞다고 생각하구요
어이없는게 조국혁신당 지지하늕분들이
이런말을 하더라구요
정의당이 1%짜리 후보들 선거에 내보낼
까봐 두려워 정의당과 합쳐야 됩니까?
아님 실체를 까발리고 도태시켜야 됩니까?
그런데 명분도 없이 전국에 1%짜리 지자체장 후보를 알박기할 거라는 주장 자체가 현실성이 매우 떨어지지 않나요? 조국혁신당이 그렇게 정무적 감각도 없고 현실성도 없는 집단일까요?
그렇다면 더더욱 연대해야지 왜 합쳐요.
저는 부산 서울 같은 지역에는 후보를 못 낼 거라고 봅니다. 내는 순간 조국 대표 이미지는 안철수 심상정 사례처럼 소비될 가능성이 큽니다. 상식적으로 자기 정치적 자산을 그렇게 쓰겠어요?
오히려 이런 주장 자체가 조국혁신당을 모욕하는거죠
호남에서 경쟁하면 되는 거고, 서울 부산 등에서는 협력하면서 신뢰를 쌓는 게 더 현실적인 방향 입니다
당대표는 이재명 대표 성과 가리는 부정적 이슈만 안 만들어도 지선 이겨요
왜 굳이 지선을 앞둔 시점이냐 원래 이거였어요. 말 바꾼게 아니구요.
네 맞아요. 지선에 합당 안해야 민주당이 이긴다고 생각합니다
1:전혀 신선하지 않아요. 지선 앞두고 조국혁신당과의 합당이 신선해요?
2 중도층이 찬성율이 낮아요. 우리만 투표해요?
3: 서울 부산 등 지역에 조국혁신당에 어떤 역할이 있어요?
4: 따라서 큰 이슈없을때 우리끼리 조용히
하면 됩니다. 시점만 옮겨도 찬성률 올라갈텐데 굳이 안받을 이유가?
5. 선 합당 후 지분논의 하겠다는건데 선거 앞두고 엄청 파열음 생길 겁니다. 조국혁신당이 강하게 지분 요구할수록 안티생성 하는 꼴이며. 그렇다고 조국혁신당 예비후보에게 합당 프리미엄을 안줄수도 없어서 더더욱 양당 후보끼리 뒤지고 볶고 갈등 뉴스만 계속 나올거고 이게 뭔 개망신인 가요
5: 정부와 각세우고 성비위문제도 해결 안된 상태서 너무 빠른 대선후보 띄우기는 이재명 적극 지지층에게 굉장히 거부감을 줍니다
6: 조국혁신당이 정의당처럼 명분도 없이 전국 1%짜리 지자체장 알박기할거란 주장은 현실성 매우떨어져요. 그렇게 되면 조국혁신당은 퇴출당해요
따라서 조국혁신당이 정무적 감각이 살아있다면 호남에선 경쟁하되 수도권에선 가능성 높은 민주당후보를 돕고 이재명 정부에 적극협조하는 모습을 보여야 다음이 생깁니다.
그리고 당대표도 모 커뮤에만 당원 있는거 아닙니다. 다양한 당원의말 골고루 듣고 최대한 양쪽의견 반영하는 식으로 가야죠
친문 친명 계파싸움이네 어쩌네 이런반응
즐기는거 아니면 제발 뒤로 미루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