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레드의 추천글이었는데, 자기 남편이 이재명 부동산 정책을 옹호해서 '심장이 벌렁대'고 남편의 '무지함이 슬'프대요.
400개가 넘는 댓글들에는 정책 실패할거다, 다주택자들을 왜 적폐취급하냐는 글 일색이었고, 읽으면서 갑갑해져서 클리앙으로 피신했습니다.
글쓴이의 남편이 너무 안타깝습니다.
하아.. 이건 유전의 문제일까요? 영원히 서로를 이해할 수 없을까요?
스레드의 추천글이었는데, 자기 남편이 이재명 부동산 정책을 옹호해서 '심장이 벌렁대'고 남편의 '무지함이 슬'프대요.
400개가 넘는 댓글들에는 정책 실패할거다, 다주택자들을 왜 적폐취급하냐는 글 일색이었고, 읽으면서 갑갑해져서 클리앙으로 피신했습니다.
글쓴이의 남편이 너무 안타깝습니다.
하아.. 이건 유전의 문제일까요? 영원히 서로를 이해할 수 없을까요?
그럼 적극 찬성을 해야지..ㅋㅋㅋ
그나저나 저 스레드 글의 "갑자기 대출 막혀서 청약된집도 못 들어가는판에" 이거 완전 선동용 헛소리인데요.
청담삼익(르엘), 방배6구역(원페를라), 잠실진주(래미안아이파크) 같이 6.27 이전 모집공고 올라온 청약 단지들 대출 문제없이 나왔어요. 중도금도 잔금도 심지어 스트레스 DSR 단계 적용도 모집공고일 기준일텐데 말이죠..오직 소유권이전 조건부 전세대출만 안 나오는건데 전세 줄거면 애초에 못 들어가는 집인데 그거도 그거대로 웃기는 소리죠
사실 강남이나 소위말하는 상급지 집값들 분명 급매로 싸게 내놓는 집들이야 있겠지만, 그 가격을 일반 서민들이 대출 규제범위안에서 살수 있을가능성은 낮다고 봐야 겠지요.
그리고 그외 지역은 그거랑 상관없이 큰 가격상승이 없었던곳이고 사람들이 매매를 희망하는 곳도 아니고...
앞으로 어떻게 될지 지켜봐야 알겠지만 다른곳은 몰라도 상급지쪽은 변화가 크게 없을거라 봅니다.
안보는게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