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어렵게 생각할거 없이 기억나는 합당 꼽아보시면
대부분 대선판에 이뤄졌습니다
가장 갈등이 강한 대선판에 어떻게 합당이 일어나는가?
쉽게 생각하면 됩니다 결국 선거 후보가 1명이거든요
1명과 1명이 합의하면 이뤄지는게 대선 판때기라서
보통 대선판에서 합당을 합니다. 그게 대선 전이든 후든
애초에 4000명이 넘는 갈등을 생각지도 않고 합당한다고 발표한거 부터가 정치문법상 맞지 않았던거죠
그러니까 음모론도 튀어나오고 하는것이고
대부분은 관심도 없었겠지만 조국 사면 이후로 합당 이야기 꺼내는 인사들이 꽤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것도
9월달 부터는 이야기도 꺼내지 않았던 이유가
정치 스케쥴을 생각하면 9월이 마지노선이라는거죠
그 뒤는 선거라는 갈등국면이 있으니
이미 작년 12월부터 지방선거는 시작된겁니다. 엄밀히 말하면 지금 선거 시작된 다음에 합당론을 꺼낸겁니다
이미 예비주자 심사 통과한 사람들이 꽤 많은데 이 사람들이 합당때문에 다시 초기화 된다고 생각해보세요
내가 쓴 돈은 당이 책임져줍니까?
조국혁신당이 아무것도 없이 그냥 의원들만 들어오겠다고 하면 갈등이 없겠습니다만,
이미 혁신당측에서 내놓은 이야기보면 공동대표부터 해서 당이름교체, 지도부 구성에 하위20%는 혁신당에 달라 등등
갈등이 폭발하는 한가운데 폭탄을 던졌으니 폭발이 일어나는거야 뭐 당연한거죠
이게 별거 아니라는 분들께는 더 이상 할 말이 없기는 합니다만,
정의당 이야기가 계속 나오는데 정의당 지지율5-7%나왔습니다
그거 연대 하지 말자고 16년 총선, 18년지선, 20년 총선에서 연달아 민주당이 승리했네요? 연대 없이
그 사이에 정의당 지지율 2%로 추락하면서 사실상 현실정치 밖으로 밀려났죠
왜 2.5%정당에게 지방선거 승리라는 공식이 나와야 하는지 이해도 안되는데
그러면 2% 지지율 나오는 정당하고는 왜 합당하자고 안합니까? 지방선거 이겨야 하는데??
애초에 지방선거전에 하는게 1번 문제였습니다. 절차도 절차지만,
그래서 당대표 면도 살릴겸 합의점이라고 내놓은 지방선거 이후로 하자는건데
뭐 이것도 마음에 안들면 뭐 알아서 하겠죠 뭐
마왕입니다님 논리면 조국혁신당 합당도 찬성하시겠네요?? 대선때 잼프 도왔고.. 대선 끝나고 합당하니까요 ㅎㅎ
그게 후보간에 1대1로 하니까 갈등이 큼에도 손쉽게 결정이 된다는 이야기입니다
말 잘하셨네. 대선끝나고 합당이야기 안나왔을거 같아요? 누가 거부했을거 같아요?
6·1 지선 앞두고…출마 예상 김동연에 통합·정치개혁 ‘제안’
https://www.seoul.co.kr/news/politics/2022/03/28/20220328500168
왜 제가 알고 있는거랑 다르죠??
단일화 합당했다면서요.. 이건 뭐에요??
제 유니버스와 마왕입니다님의 유니버스의 김동연은 다른 인물인가 봐요 ㅎㅎ
거기다 당원투표도 안했네요.
뭘또 물어봐요. 그럼 김동연 합당도 인정하시면 조국혁신당 합당도 인정하셔야죠. 근데 그건 또 아니죠??
-보통 대선판에서 합당을 합니다. 그게 대선 전이든 후든-
대선전 합당이 일반적이라고 적혀있는 본문 내용 좀 부탁드립니다.
본인이 올린 기사에서도 버젓이 단일화 선언문 후속조치로 합당이라고 써있는데,
안철수도 반란군놈이랑 단일화 하고 후에 합당했는데 그것도 지방선거를 위한 합당이였군요
노무현-정몽준 단일화도 후에 합당 준비 다 했었다는 이야기는 이제 비사도 아닙니다. 정몽준이 멍청하게 단일화 파기하면서 없던 일이 되었습니다만,
도데체 제가 쓰지도 않은 걸 가지고 말씀하시면 제가 뭐라고 해드려야 합니까?
윤호중 민주당 비상대책위원장은 이날 비대위 회의에서 지난 대선 후보 단일화 과정에서 이재명 상임고문과 김 대표가 함께 발표한 정치교체 공동선언을 거론한 뒤 “이재명·김동연의 선언을 실천하기 위한 정치개혁추진기구를 양당이 공동으로 구성하자고 제안한다”
단일화 공동정부의 후속조치로 합당하자는거지.. 단일화때 합당은 어디에 써있나요?? 거기다 김동연은 그 합당마저도 시간끈다고 욕먹었었는데요??
시간을 두고 천천히 이미지 개선을하고 연대하면서 관계를 개선해야하는데 싸웠다고 서로 짝지어주고 손잡으라 강요하니 못 받아 들이는거죠.
김진애 위원장님 글에 적잖이 위로받고 간만에 함께 활동했던 분들께도 신년인사 겸 연락 드렸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