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대표 아주 잘 하고 있습니다.
응원합니다.
매일 매일 자멸의 길을 향해 한걸음 한걸음 나가는군요
한동훈의 건투도 빕니다.
둘이 대차게 싸우다 공멸하면 좋겠군요.
내가 죽거들랑 와이파이 잘 터지는곳에 묻어주련. 단, 올레 와이파이는 안된단다.
더 높은 보직받고 떵떵거리면서 살아도 충분했을 것 같은데...yo
정치가 도박보다도 더 중독성이 심해서 그런거겠죠? 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