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김동연 30.0% > 추미애 18.3% > 한준호 7.8% > 김병주 4.6%, 염태영 2.9% > 양기대 1.8% > 권칠승 0.7%
진보층
김동연 33.4% > 추미애 29.3% > 한준호 9.5%
중도층
김동연 31.9% > 추미애 20.6% > 한준호 9.8%
민주당 지지층
김동연 33.4% > 추미애 32.7%
김동연이 현직 프리미엄을 누리고 있고 중도층 뿐만 아니라 진보층에서도 고정적으로 높은 지지율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러나 현 구도가 다자 구도라는 점, 추미애가 당 지지층에서 김동연과 오차범위 내 접점이라는 점 등을 고려하였을 때 후보군이 줄어들면 당심 확장성이 떨어지는 김동연에게는 확실히 불리할 듯하네요.
이번 사태를 겪으며 추미애 의원님을 다시 보는 계기였습니다..
/By Genuine
자신을 도와준 사람들 다 쳐내고, 이상한 사람들로 도정을 운영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