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새롭다는 듯이 말하세요.
대통령이 이재명이면 그를 따르는 정치인들이
이재명인거에요?
김대중 대통령시절에 김대중 따르던 정치인들이
김대중다웠나요?
노무현 대통령시절에 노무현 따르던 정치인들은요?
문재인 대통령 시절에는요?
뭔 다르다는 듯이 말하고 주장하나요.
지금 정치권 정치인들이 이재명 내세우면
그 정치인이 이재명이고 갑자기 늘어납니까.
이름 팔아서 하던거 지난 시절에 지겹게 본거고
또 하는거면서 뭔 차이가 난다고 난리인가요.
대통령이 다른거지 정치판이 달라졌나요?
친명팔던 의원 벌써 두명 날라갔네요?
칠인회중에도 날라간 사람 있네요?
이름만 판다고 그사람들과 집단이 브랜드파워제공해주는
정치인과 동일해지는게 아닌거죠.
가장 최근인 문재인정부시절에 보면서
이갈던 분들이
이번에는 아니라는 듯이 말하는게 재미있네요.
이제 찐명감별사 나오나요?
친문성골경쟁하듯 이제 찐명, 탈명, 친명등 나누기가나요?
참 재미있는 정치판이에요.
왜 반복될까요? 국민이 그대로니까요.
호불호만 바뀌는것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