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선 전에 하면 찬성이 높지 않고 지선 후에 하면 찬성이 더 높을거다.
근데 왜 지선 전에 하려고 하느냐?
지금 당대표가 설명을 못 하잖아요.
그리고 지선 때문에 연대하자는데 그 논란으로 당 내부가 엉망이 되니 그 명분도 깨진거잖아요.
합당은 멈추고 전대 이후에 진행하자구요.
합당 하든 안하든 지금은 격화되서 계속 싸우는데
이러고 무슨 선거를 치러요?
지선 전에 하면 찬성이 높지 않고 지선 후에 하면 찬성이 더 높을거다.
근데 왜 지선 전에 하려고 하느냐?
지금 당대표가 설명을 못 하잖아요.
그리고 지선 때문에 연대하자는데 그 논란으로 당 내부가 엉망이 되니 그 명분도 깨진거잖아요.
합당은 멈추고 전대 이후에 진행하자구요.
합당 하든 안하든 지금은 격화되서 계속 싸우는데
이러고 무슨 선거를 치러요?
https://www.clien.net/service/search/board/park?sk=title&sv=plm0987CLIEN
오히려 도대체 왜 지금 합당하자는건지를 먼저 설명해야죠.
그 결과 당내 분란이 생겼잖아요.
합당논의에 대한 절차 규정 보여주세요.
그리고 이득? 뭔 이득이죠? 이득의 근거도 제시해주시고요
그러니 반대가 이렇게 심한거죠.
최고위와 논의 했나요? 정보 공개가 있었나요? 토론이 있었나요?
조국당에 어떤 식으로 합당제안 했는지 내용 아세요?
모르시죠? 그 자체가 문제고 절차위반 입니다.
그리고 절차 다 지키려면 전대 열어야되요.
그럴 시간 있나요?
당헌당규에 나온 합당논의 시작 절차를 알려달라고요
정보공개도 안하고 선출직 최고위원들과 상의도 없었고 전국적인 토론과 숙의과정을 거친 후에 투표로 할지 중앙위에 위임할지 결정도 안하고 찬반투표 소리만 하는데 여기 절차가 어딨나요?
말씀 하신거 당헌,당규에 있는건가요??
한 마디로 선거에 질까봐서죠
그냥 공포예요
1. 성비위 건 해결이 안 되서 그걸 민주당이 뒤집어 쓸까봐
저거 해결 제대로 안 해서 조국 집회도 갔었던 제 주변분들 다 돌아섰어요
성비위는 뇌물 이런 거랑 비교가 안 되게 감정 건드리는 일이거든요
그런데 조국 대표가 공동 선대위한다고 전면에 나서면 민주당도 생리적으로 싫다, 이렇게 되어 버려서 선거에 질까봐 공포인거죠
요즘 잠도 못자요, 갑갑해서
2. 조혁당이 당명을 바꿔야 한다는 둥, 공동 대표를 해야 한다는 둥 하니까 점점 더 이상한 기분이 들죠
뭔가 밀약을 했나, 자리라도 주나 이런 의심이 커지는데 대표는 해명 안 하고 그냥 투표만 강행하겠다고 하니까 투표해서 찬성으로 합당 논의할 때 민주당 이름을 정말 바꾸면 어쩌나 진짜 걱정되죠
3. 조국 오른팔, 민주당에서 공천 못 받아 뛰쳐나간 사람들... 다시 당에 불러야 할까요? 공천 못 받은 이유가 있는거잖아요
그러게요
선거 이기려고 합당하자는거잖아요?
작은차이로 질지도 모르니까 요
작은당 입장에서는 선거전이라야 더 좋은값에 합당되는게 이상하지 않은데
내부에서 치열하게 싸워 선거에 이기자
하는거~명료해보이는데
합당이 밀약이라고 보이는 이유는 보궐선거에서 조국 민주당 공천 후 국회의원 만들기 프로젝트로 보이기 때문이죠. 그리고 정청래는 합당하면 조국당원들의 전폭적인 지원으로 당대표연임해서 차기 공천권을 쥐는 당대표 연임이 쉬워지기 때문입니다.
조국 합당후 보궐국회의원 안나간다고 하고 당대표 연임 안하겠다고 하면 반대할 사람 많이 없겠죠.
조국 서울시장이나 부산시장 경선 통과해서 나갈 수 있으면 ok죠. 자신없으니 군산이나 좋은 곳 보궐 공천 받아 나가고자 하는 거죠. 비겁하지 않나요?
다른글에 쓴 내 댓글 가져왔어요
1: 지선 앞두고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신선해요? 이게 지선 전략인가요?
2 중도층이 찬성율이 낮아요. 우리만 투표해요?
3: 서울 부산 등 지역에 조국혁신당에 어떤 역할이 있어요?
4: 따라서 큰 이슈없을때 우리끼리 조용히하면 됩니다. 시점만 옮겨도 찬성률 올라갈텐데 굳이 안받을 이유가?
5. 선 합당 후 지분논의 하겠다는건데 선거 앞두고 엄청 파열음 생길 겁니다. 조국혁신당이 강하게 지분 요구할수록 안티생성 하는 꼴이며.
그렇다고 조국혁신당 예비후보에게 합당 프리미엄을 안줄수도 없어서 더더욱 양당 후보끼리 뒤지고 볶고 갈등 뉴스만 계속 나올거고 이게 뭔 개망신인 가요
대선전이나 지선후에 합당하면 이런 지분 분쟁없이 나중에 원샷 일괄 시스템 경선 가능합니다. 그러니 굳이 지선전을 고집하는게 이해가 안가고 밀약설이 나오는 근거가 되는겁니다
5: 정부와 각세우고 성비위문제도 해결 안된 상태서 너무 빠른 대선후보 띄우기는 이재명 적극 지지층에게 굉장히 거부감을 줍니다
6: 조국혁신당이 정의당처럼 명분도 없이 전국 1%짜리 지자체장 알박기할거란 주장은 현실성 매우떨어져요. 그렇게 되면 조국혁신당은 퇴출당해요
따라서 조국혁신당이 정무적 감각이 살아있다면 호남에선 경쟁하되 수도권에선 가능성 높은 민주당후보를 돕고 이재명 정부에 적극협조하는 모습을 보여야 다음이 생깁니다.
그리고 모 커뮤에만 당원 있는거 아닙니다. 다양한 당원의말 골고루 듣고 최대한 양쪽의견 반영하며 갈등을 해결하기 위한 노력을 해야 하는게 당대표입니다.
시점을 변경하라는데 찬반투표 밀어붙이면서 이걸 절차라고 하면 안돼죠. 지선 지면 이재명 정부도 엄청난 타격 입어요.
결론: 정부가 추진하는 중도보수적 실용주의 전략과 행정 경험을 앞세운 시장 후보 이미지에 비춰볼 때, 조국혁신당과의 합당은 특정 지역에서 지선에 도움이 되기보다는 오히려 문재인 정부 시절의 구도를 떠올리게 만들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뒤따를 공천및 지분 갈등은 중도층은 물론 기존 지지층에게도 상당한 피로감과 스트레스를 안길겁니다.
정청래가 박찬대에게 이긴 당원 수를 보면 더욱 알 수 있습니다.
당대표 연임 할려고 ..1인1표를 없앴다 이건 말이 됩니다. 대의원에서는 졌으니까요.
조국이 좋은 곳에 공천 받는게 뭐가 비겁하죠???????
그 좋은 곳에 민주당 누가 공천 받는건 안 비겁한거구요?
그리고 군산에 조혁당으로 조국이 나간다고 칩시다.
조국과 다른 민주당 누구가 붙었을때 조국이 이길 확률이 더 높을 것 같습니다.
그러니 의미 없는 주장들입니다. 다~~
당대표 선거에 국힘당원이 투표해요?
자꾸 꼬아보이시면 반론도 꼬입니다.
문제는요 합당이 문제가 아닌게 되어 버렸어요.
저도 첨에는 반대 했어요 물론 지금 반대하는 분들과 다른 이유입니다 빡에서 쇄빙선 역활 더라고 조국은 체급 더 키우는게 유리하다고 봤거던요.
그런데 지금은 찬성 할 수 밖에 없습니다.
왜냐. 개혁과 반개혁 대결 모양새가 되어 버렸습니다.
합당은 절대 개혁 보다 중요 안합니다. 사사건건 개혁 화두에 태클 거는 것들 모임이 지금 합당 반대 국회의원들 모임이죠. 그리고 지지자들은 박찬대 지지자들이 많이 보이구요.
요즘 드는 생각 중에 하나가 만약 전라도에서 민주당이 조혁당에 자리를 많이 빼앗겼다. 그런 정청래 파 묻을려고 했을 수도 있겠다 싶습니다. 반 정청래 쪽에서는 어떻게던 정청래 당대표의 실패를 만들어야 하니까요. 이건 개인적 생각입니다.
그런데 박찬대는 이제 친정청래 지지자들에겐 표를 얻지 못할겁니다. 반대로 박찬대 지지자는 정청래를 지지 안하겠죠. 그건 그럴수 있어요 하지만 비난은 안해야 합니다. 비판과 비난은 확연히 달라요.
정과 박이 당대표를 두고 선거 했을떄 각 지지자들은 다른 모습을 보였죠. 정 지지자는 박도 우리편이다 비난은 자제 하자 했습니다. 그런데 박 지지자들은 어찌 했나요? 그 모습이 지금도 그대로 보여주고 있단 생각은 안드시나요?
지지자간에 비난이 쇄도 하기 시작하면 그 당은 무너집니다. 지금 국힘당 그 모습 그대로니까요.
당대표 되기전에는 공천권 있는 2년짜리 당대표가 아닌 1년짜리 당대표에 출마하는것은 욕심이 없어서구나 일잘하겠네 이런 생각이었는데 욕심이 생겼는지 공천권 있는 당대표 한번 더하려고 하나 싶은 의심이 들어서 반대하는거죠 연임하면 이재명 발목잡을께 뻔한데요
문어게인 되는겁니다. 어떻게 아냐고요? 지금도 말안듣고 국회에서 일을 안하는걸요
지선때 민주당 떨어지면 양보안한 혁신당 탓 할 꺼면서...ㅋㅋㅋㅋㅋ
지선후는 이미 감정이 골이 깊어져서 합당도 힘들고, 합당할 이유도 사라졌거든요.
그리고 굳이 합당 안해도 선거연대 하면서 거리를 좁혀도 좋죠.
그럼 서로 탓하고 싸우는 상황에서 합당 땅땅 해버린다고 싸움이 멈출까요?
그리고 선거연대요? 무슨 연대요? 합당 반대하는게 노선도 다르다 뭐 이런걸 들던데 노선 다른 사람들과 연대요?
지지율 40%나오는데 지지율 3%에 양보하실건가요?
지선후엔 합당 찬성이 더 높을거라고...
다른 지표들은 최근 여조 참고하시면 되세요.
조국혁신당이 정무적 감각이 살아있다면 호남에선 경쟁하되 수도권에선 가능성 높은 민주당후보를 돕고 이재명 정부에 적극협조하는 모습을 보이겠죠.
그러면 훨씬 더 수월하게 조용히 합당 가능합니다. 후보들에게 지분 나눠줄 필요도 없으니 나중에 있을 총선에서 일괄 경선도 가능해지죠.
만약 정의당처럼 아무의미도, 이길가능성도 없음에도 수십억 빚지며 오늘만 산다 식으로 전국에 1% 지자체 후보 낸다면 그건 당연히 합당 대상이 아니라 없어져야할 정당이 되는거죠
그렇게 정치감각이 없을리가요.
합당하면 당원들에게 투표로 평가받습니다만.
민주당 시스템도 모르면서 반대하시는거에요? ㅋㅋㅋㅋ
뭔 소리신가요......
중선거제라 호남 지역에서는 조국혁신당 소속 기초의원 후보들도 합당 없이 경쟁력 충분히 있어요~~
이런 상황에서 납득할 만한 지분 보장 없으면 조국혁신당이 후보들이 합당 하겠어요?
반대로 합당이 이뤄지면 공천 가산점이나 우대 문제로 민주당 예비후보들의 반발이 커질 가능성이 높겠죠
대체 뭐하로 이짓해요? 싸움 유발하려구요? 그냥 각자 당 간판달고 경쟁하고 지선 후 합치면되죠
지선 끝나면 누가 합당 해준대요? 이딴소리 하는분도 있던데 국회의원 되고 싶고 대선후보 되고싶음 하겠죠.
지선 전에 해야한다는건 조국대표 보궐선거 당선되어야 한다는 측면 외에 민주당에 이득은 없어보입니다.
전 민주당 당원으로 왜 민주당에 이익도 없는 일로
민주당이 분열해야 하는지 모르겠네요.
다음 전당대회 당대표 출마자가
어떤 원칙으로 조국당과 합당할지 공개적으로 밝히고
당대표 출마하는게 좋을듯합니다
굳이 지금 합당까지 할 이유 자체가 없어요.
왜 지금 당장해야 하는지에 대해서는 논리적인 설명이 없네요.
아무리봐도 조국대표 당장 뱃지 달아 주고 싶은 누군가의 의도로 밖에 안보이는데요....
심지어 열린민주당과 합당할때도 최고위원 1석? 줬던거 같은데 조국당은 적어도 3석은 달라고 하지 않을까요?
그런걸 알려줘야 민주당원으로써 판단하죠
우리는 보수지만 다른 진보들과 통합을 애기 하나요?
100% 지선 자신있나요?
2~3%로 어떻게 될지도 모르는데
왜 우리가 용혜인 그 꼴을 봤는데요
무슨 한가로운 애기들을 하고 있나요?
호남지방에 가서 물어보세요.
https://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1160663.html
지선 전에 하면 자기 밥그릇 나눠 주기 싫은 의원들은 반대하긴 하겠네요.
그리고 잼통이 빠른 입법을
요구하는데 빨리 합당하면 지금보다는 더 빨라질 수죠. 법안논의도.
절차 자꾸 얘기하는데...
당규에는 절차 자체가 없어요
열린민주당 합당때랑 다른것도 안보이는데...
자꾸 최고위 합의해야 했다라고 만 하고...
과거 사례를 구체적으로 들고 나오던가...
그래서 지선후에 하라는 겁니다. 선거 없을때 합쳐야 서로 후보들에게 가산점 줄 필요없이 시스템 경선할수 있잖아요
지금은 지선 앞이라 조국혁신당 출마자들에게 가산점 주던 지분을 줘야 한다구요.. 선거 두어달 남기고 지분 신경전 후보간 싸움질 뉴스 도배 감당 가능하세요? 저는 스트레스 받을거 같은데
합당을 지선후에 해도 어차피 지선때 연대해야 되는데 똑같죠...
어차피 같이 가야 됩니다.
지선 결론나고 합당하자?
그거야말로 무슨 의미가 있나요 ㅋㅋㅋㅋㅋ
민주당 후보대신에 경쟁력 없는
조국혁신당 지자체장 후보가 지선 나오면 이겨요? 후보는 있어요?
시,구의원 말하는거면 합당 안해야 오히려 의석수 얻을 가능성 높아요 ㅋㅋ
차라리 그게 낫지 인윈수도 많은데 지분
나누다 100% 치고 받고 싸워요
그리고 어차피 가장 큰 밥그릇 호남에 몰려있잖아요 거기서 경쟁하라는데 그게 밥그릇하고 뭔상관
자꾸 구도를 친명 대 친청으로 만들어서 합당 대 반합당으로 가르고 있는데..
저처럼 밖에서 보는 사람은 정대표 반대파가 친명으로 보이진 않거든요
내란극복에 국짐도 ㅂㅅ 된 마당이니 이제 정청래 다음 구도로 자리 잡으려고 하는데 난데없이 조국이 들어와서 그 자리 차지할거 같으니까 난리난거 처럼 보여요
윤석열이 기를 쓰고 조국 죽이던 모습이 연상된다는 얘기입니다
지선이요? 단순 지선만 보면 조국당은 힘이 없을 수도 있겠죠
선거 자체로 보면 지선후 합당해도 별 차이 없을겁니다
하지만 내부 구도는 완전히 달라지겠죠
근데 밥그릇이 관계가 없을리가요
민주당 압승을 위해서 단 1%라도 표라도 더 얻어야합니다.
뭐든 독단적으로 밀어붙이는 정청래 모습 판박이입니다
—->>> 누가 그래요? ㅋㅋㅋ 김규현 변호사도 예상이라고 했는데요.
대통령 지지율은 높아도 당 지지율은 낮기때문에 안심할수없고 그렇기때문에 선거때 표 분산되면 더 안좋으니까 합당 얘기 나오는거 아닌가 싶음요 선거이후 합당은 하나마나인거같고요
지금 너무 첨예해서 그런겁니다.
다 날이 서 있습니다.
나머지는 구구절절 맞는 말이네요.
이건 당대표가 나서서 명분이든 뭐든 반대하는 사람들 설득을 좀 해야죠.
노이즈가 필요 이상으로 큰데..
지선 이후에 한들 지금과 같은 분란이 없을까요.
외부의 강성 이재명 지지자나 유튜버들은 그냥 다 싫은거고요.
내부에서는 당내 경쟁자가 늘어나니까 싫은거고요.
당대표를 너무 무시하죠. 자신들이 뽑았으면서
현시점 찬성은 조국에 우호적
현시점 반대는 조국에 비판적일 수 밖에없어요
민주당 내 다 갈라지고 혁신당은 민주당원들이 싫어할 소리만 하는데 합당해봤자 남는건 조국 뱃지하나거든요
합당할 거면 최소한 어느정도 틀은 마련해놓고 그걸 구성원들한테 발표를 해야지
이렇게 합당할까요 말까요? 먼저 물어놓고 합당시작되면 무슨 조건으로 합당할지 어케 알아요?
최소한 합당하고싶다면 이러이러한 방식으로 할겁니다 미리 발표해야죠.
사업계획서도 없이 동의 먼저 구하는 미친 방식이 어딨습니까?
그 사람의 과거를 보라는 분도 계시는데. 빌런급은 거의 없고, 만사 한쪽만 정답이란 법도 없고요.
빈 댓글은 원래 내 맘에 안 든다고 다는 게 아니었습니다.
남발하면서 빈 댓글 문화를 의미없게 만들려는 작당들이 섞여 있네요.
이런 날이 올 줄 알았지만 생각보다 빨리 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