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본회의 회의장에서 당 대표 자리에 앉아서 웃고 있는 사진을 보니
이 자 스스로가 당 대표라 생각하는 거군요.
그 옆에 원내대표가 앉아 있는 걸 보니,
진짜 이언주 역겹내요..
이런 시기에 보란듯이 저런 모습을 연출하는건 선을 넘었네요.
제발 논리적으로 얘기좀 해주세요
그렇게 따지면 정청래는 싸가지 있는줄 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