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최고위원 출마할땐
뭐든 할 것 처럼 최고위원 꼭 뽑아달라고 하시더니
민주당이 서울시장 탈환할것 같으니까 의원직 내던질 맘으로
오세훈의 대표적인 치적 엎겠다고 들고온게 ddp 허물자...
박원순시장의 노력도 들어간 ddp를 또 국민들 쌩돈들여서 허물자니요
어쩌다가 민주당 지지자들 간에도 논란 많을 주제를 가지고 나오셨네요
정신차리시고 어렵게 얻으신 의원자리에서 내란종식, 대통령 빨리하라는 입법에나 집중했으면 좋겠네요
민주당 최고위원 출마할땐
뭐든 할 것 처럼 최고위원 꼭 뽑아달라고 하시더니
민주당이 서울시장 탈환할것 같으니까 의원직 내던질 맘으로
오세훈의 대표적인 치적 엎겠다고 들고온게 ddp 허물자...
박원순시장의 노력도 들어간 ddp를 또 국민들 쌩돈들여서 허물자니요
어쩌다가 민주당 지지자들 간에도 논란 많을 주제를 가지고 나오셨네요
정신차리시고 어렵게 얻으신 의원자리에서 내란종식, 대통령 빨리하라는 입법에나 집중했으면 좋겠네요
A: 긍정확언 B: 세분화된 목표 C: 스스로를 격려(Cheer) A+B+C = 무엇이든 이루어내는 삶의 기본 프레임
개인적으로 전현희 의원이 강남 지역구 국회의원을 해봤던 만큼 강남 표심 소구력을 기대했었는데 이제는 그닥 기대 안 되네요
아님 본인이 민주당경선에서 정원오 제치고 서울시장 후보에 올라
타도! 오세훈 할 생각에 매몰되어 나온 1차원적 정책인것 같습니다
어차피 경선 구도는 정원오 vs 박주민 구도겠지만요..그래서 더 무리수를 던진거 아닌가 싶긴합니다.
정원오가 복이 많다는 생각입니다.
거기에 오세훈이 지금 신통이니 모아니 해서 온갖 정비사업 판 벌려두고 특히 신통은 실거주의무가 붙어있어서 정비사업 이해관계자들이 대거 서울로 전입한 상황일텐데 지금 여론조사에서 오세훈이 지고 있다고 안일해져있는거 아닌가 싶습니다.
나머지후보는 무리수로 내부총질만 안했으면 좋겠네요
우려스러운점은 위의 정비사업도 그렇고 지금 국힘 지도부하고 오세훈하고의 분쟁이 오세훈의 국힘 이미지 분리 목적의 약속대련이 아닌가 싶은 부분이죠. 전통적인 국힘 지지집단의 모습을 생각하면 기우일 수 있지만요.
DDP라.. 잘해도 본전 찾기 어려운 주제인데 흠... 정무적 판단이 아쉽네요
깝깝하네요
오세훈의 대표적인 치적이 아니라
오세훈이 싸질러놓은 똥덩어리 라는게 보편적인 인식입니다.
허물고 새로운 시설을 짓는게 경제적으로 타당한가요?
타산지석 삼아서 새로운 도시개발할 때 바람직한 방향성을 제시해야지
아무리 흉물이라지만 일제강점기 때 지은것도 아니고
부정적인면만 있는 것도 아니고 어처구니가 없네요..
동햐바다 유전이 터지면 고려해볼만한 정책이네요
DDP가 아무런 문제 없이 마냥 좋은 점만 있는 건물은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지은 걸 잘 살리고 활용해야지, 철거하겠다는 건 도저히 이해가 가질 않네요. 2014년에 개관했으니 엄청나게 오래된 건물도 아니고요.
DDP 때문에 동대문시장 상권이 죽었다는데, 그럼 DDP 철거하고 서울 돔 세우면 동대문시장 상권이 살아날까요? 진단도 처방도 완전히 잘못된 공약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거기 허물고 건설하는게 KPOP 공연장이요?
창동에 내년에 아레나 완공되는데 그건 중복투자 아닌가요?
DDP가 땅의 가치에 비해 활용도 측면에서 다소 물음표가 있지만,
그렇다고 그걸 때려부시는건 아파트 재건축 만능주의와 다를게 없다고 봅니다.
지금 DDP를 운영하고 있는 서울디자인재단의 능력이 안되서 잘 사용하지 못하고 있다면 다른 운영 등의 방안을 먼저 해보는게 좋을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