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홍근이 박원순계로 유명한 사람이죠.
장례위원장 맡았으니 뭐 아니라고 하실분 없을겁니다.
윤호중은 아주 김건희랑 사진찍힌건 둘째치고
법사위원장 안넘겨준다고 그리 강경하더니만
결국 넘겨준다 사인했고요.
박홍근은 그리 지지자가 정권넘어갔는데
법사위넘겨주면 어쩌냐는데 넘겨줬죠.
참 재미있는 사람들 아닌가요.
친문이니 친명이니 얼마나 우스운지 생각을 해보세요.
대통령은 자기 임기에 충실해야하는
기간제입니다.
그래서 자기 임기를 충실히 보내려 합니다.
퇴임하면 죽은 권력이됩니다.
그만큼 임기동안 전력질주를 하죠.
당은요?
정청래만 자기정치한다 주장하시나요?
친문팔던 사람들 다 어디있나요?
친문이라고 이름팔아 당선된 사람중에
문재인지키는 사람 본적있나요?
다 대통령 인기를 등에 업고 자기 정치하는겁니다.
대통령만 정치적 욕망과 이성을 갖춘 존재가 아닙니다.
그 아래 모인 사람들다 다 인간이에요.
다 명심팔이하는거고 이게 대통령을 위한거다
다 친문팔던 정치인들이 한겁니다.
친문이라며 대통령 그늘에서 자기 욕망채우던 사람들요.
어느쪽은 친명으로 이름 바꿔달고 가고
어디는 비명계노릇하며 오히려 일정 포용정책혜택받죠
또 어디는 진영을 넘어갑니다.
어디는 따로 살림차리죠.
이게 뭔 친문만 그런게 아니죠.
동교동계는 뭐하고들 사나요?
친노들은요? 친노분화 얘기해줘요?
단임제 대통령 정권은 법이정한 임기만큼 유한하고
대통령이란 권력자는 퇴임후에 영향력이 없습니다.
정치판같이 권력생리에 민감한 곳이 또있나요.
아무도 자기 밥그릇 챙겨줄 힘없는 퇴임자를 따르지않습니다.
그리도 문정부시절 거대여당을 이끌때 개판쳐서
미워하던 사람들이 어라? 이제 친명달고 누군 장관하고
누군 이제 대통령 위한다면서 합당반대외치네요?
친문이 있기는 합니까.
그저 문대통령 욕 대놓고 하는 사람들이랑
그래도 대놓고 욕까지 할필요있냐의
구분만 있는거죠.
누가 지금 문대통령 보호하나요?
누가 문대통령위한 정치를하죠? 다부질없는 이름팔이죠.
박원순계가 어디로 가서 어떻게들 살아남았을까요.
김근태계나 정세균계나 다 그때 인맥들이나
뿌리가 사라진것같나요.
그저 이합집산하는거에요.
대통령실은 당내 문제에 끼지못하니까요.
정치판에서 이름팔이하는 사람들
나중에 보세요. 한두명 남아있을까요?
그 사람들조차 퇴임대통령을 지키는 활동을
업으로 삼을것같나요.
자기 다음 공천위해 주류랑 놀까요.
뭔 다죽은 친문타령을 하고있어요.
친문이라 불리는 사람들 아무도 문재인에게 충성안합니다.
이재명 이름 파는 사람들은 이재명 퇴임하면
이재명대통령님하면서 충성할것같나요?
그때 주류한테 충성하고 공천받으려고 줄서죠.
비주류도 결국 비주류니깐 포용해줘라면서
한자리 구걸하려고 비주류 포지션 가져가는겁니다.
박홍근행보를 뭐 잊고 산줄아나봅니다.
윤호중은 또 어떻고요.
이전부터 민주당 역사와 함께한 사람들이
민주당내에 많습니다.
그사람들이 친문이니 친명이니 신경쓸것같나요.
친노니 동교동계니부터 시작해서 다 봤는데요.
지금 민주당 의원들중에 그 분쟁역사에서 이름하나 없이
뚝하고 떨어진 사람 거의 없습니다.
이름팔지좀 마세요.
다 자기 선거용인건 마찬가지인겁니다.
그래서 당원들 전체뜻이 중요한거에요
예전에는 이런 분 아니셨는데...
그냥, 정청래가 미운거지, 뭐 거창한거 갖다붙이는건 그냥
핑계에 불과합니다.
그시절 문통이 고구마라서 든든하고 좋다고 용비어천가 부르던 이들은 다 어디갔나 모르겠습니다.
노무현, 문재인, 이재명 대통령 같은 분들을 잘 찾아냅니다...
그래서 같은 진영에 있는 사람들을 믿습니다.
김대중 이름팔던 권모씨,한모씨,박모씨 등등의
민주당과 당원을 배반한 역사...
노무현 이름팔던 정모씨, 홍모씨, 각종 총리며,원대,당대표등등들...
전부 이름팔이해가며 표와 자리는 받고 딴짓거리 했지..
뭐 문재인도 노무현 이름팔이 했으니 말다했지..
노무현 묘소가서 꼭 성공한 대통령이 되서 돌아오겠다는
방송을 보면서 눈물이 글성이며 노무현은 못지켰지만
문재인은 지켜내자 다짐했었지...그러나 문재인은
헛짓거리만하면서 큰소리만 치고 이룬것은 아무것도
없이 5천년 역사에 단3번뿐인 국민에 의한 선출권력의 기회를
하릴없이 낭비하고 국민의 신뢰를 쳐박아 버리며
윤석렬이라는 괴물을 탄생시킨 분노가 민주지지자에게
아직 가슴한쪽에 있는 상황에
문재인 이름을 파는 인간들이 사람XX인지 짐승인지는
모르겠지만 문재인 이름 파는사람 찾아내는것도
재미있을거 같긴해요 이재명 이름 파는 놈들도
찾아내면 재미있을거 같구요
김대중과 노무현의 뜻을 이으려고 노력했던 사람은
너무 깨끗해서 주변에 사람이 별로 없던
이해찬, 유시민, 송영길, 이재명 정도밖에 기억나질 않는다
그런데 정작 저사람들은 이름팔이 안한다는거..
Ps1. 문재인 이름 생각하면 고집과 무능밖에 떠오르지 않아.. 팔아봐짜 득이 없을텐데 친문친문....에휴..
Ps2. 대통령 이름팔이만큼 악질이 운동권팔이...
클리앙 너무 오랜만에 댓글쓰는지라
님 댓글이 뭔지 모르겠네요
제 프로필이 나오네요
1년이 아니라 10년을 보면 그간의 행적이 모두 보이고 그걸로 판단하면 됩니다.
긴 시간 가장 민주진영에 흔들림없이 가장 힘이되어줬던 사람은 노무현, 문재인, 이해찬, 이재명이었고, 유시민과 털보, 주진우, 이동형도 항상 그자리에 있던 사람들입니다. 먼길 돌아오기도 했지만 추미애도 그 스탠스만큼은 의심할바 없죠..요즘엔 최욱이 아주 훌륭하죠..
여기 알바같은 사람들 아무리 떠들어봐야, 민주당, 노무현, 문재인, 이재명을 지지하는 민주당 코어지지층은 다 알아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