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회주의 정치인 한 무리 커뮤니티 분탕러 한 무리 부화뇌동하는 멍청한 지지자 한무리 하나 같이 신나서 떠드는 꼴이 눈 뜨고 못 볼 지경입니다. 민주당 대선 후보 등에 칼꼽고 탈당 했던 인간이 최고위원 이랍시고 레임덕 운운하는 꼴이라니 어디서 감히..
이언주에 대한 욕을 하고 있는것도 선후가 틀렸죠.
눈뜨고 못볼 정도다,,
원래 정치가 그런것이고 님처럼 죄다 비아냥만 거리는 태도는 참 쉽죠.
동의합니다
원인 제공자에 대한 비판은 빠져 있죠
당원과 소통하고, 이재명 정부를 제대로 뒷받침하라고 뽑아놨더니 특정 커뮤니티 여론만 바라보는 듯한 행보에, 정부 이슈 타이밍과는 매번 엇박자가 나고
뉴스 지분도 대통령보다 더 많이 가져가고 있지만, 정작 내용도 갈등 이슈뿐이죠.
특정커뮤니티가 민주당 전체 당심을 대변하는 것도 옳은것도 아닌데 말이죠. 과거 “문재인 등에 칼 꽂을 테니 이재명 대신 남경필 찍어야 한다”는 주장이 옳았었나요
어제 김민석 총리를 통해 정부 입장이 대충 뭔지 알텐데도 이런 식으로 밀어붙이는 걸 보니 왜 대통령이 SNS로 직접 소통하려 하는지 이해가 갑니다.
최경영 기자 말에 의하면 대통령이 당과의 소통이 원활하지 않아서 사실상 포기상태 라던데 안따깝네요
지금 당이 사실상 내부 갈등으로 시끄러운 상황인데, 급한 사안도 아닌 일을 굳이 이 시점에 무리해서 추진하는 이유를 모르겠네요
지선과 지도부 선거를 앞두고 계속 강행한다면 당내 당권 싸움, 두 당 간 지분 다툼, 후보 충돌 뉴스로 선거가 도배될 게 뻔한데 뭐하는 걸까요 대체
귀족정 무너지니, 자기 지분 줄었다고 앵앵거리는 일부를 언론 스피커가 큰 소리인양 부풀려주는 것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