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李대통령 질책한 '열차 납품지연'…공공입찰 금지로 막는다 머니투데이
박용갑 민주당 의원 '다원시스 방지 3법' 발의키로
상습적 납품지연·선급금 목적 외 사용 업체 '공공입찰' 금지
번외로 다원시스 관련 최근 소식 입니다.
"철도차량 최저가 경쟁입찰 바뀌나…변경 '권고'에 업계 술렁" [단독] - 철도경제신문
서울교통公, 노후전동차 교체 10차 사업
지난해 12월, 2단계 경쟁입찰로 조달청에 의뢰
조달청, '협상에 의한 계약' 검토요청 공문 보내
서울市 "중앙부처 차원 제도개선·가이드 필요"
서울교통公 "국토부·조달청 진행사항 파악할 것"
"상당기간 걸리면, 현행 2단계 경쟁입찰 방식"
"계약제도개선회의 결과 반영, 평가기준 강화"
다원시스, 9호선 전동차 계약 해지說…서울市 '합의해지' 의견조회만 [단독] - 철도경제신문
2024년 395억에 저가수주, 24칸 제작·납품
지난달 신안산선 전동차 사업도 계약 해지
서울시 도기본 발주, "차량 설계 진행 中"
"공정관리 우선, 합의해지 등 검토 초기단계"
선급금 지급 0원, "아무것도 결정된 바 없다"
李 "정부 사기당했다"…신안산선 철도車 공급 다원시스→현대로템 뉴스1
신안산선 개통 시기 2028년 말 이후로 미뤄져
다원시스 같은 업체가 저가수주하며 사실상 독점하니 다른 업체는 안 참여했던 거예요.
정당한 가격만 지불하면 업체는 여럿 있죠.
입찰가격이 원가보다 낮아서 기업이 공공입찰에 참여하지 못하는 촌극을 언제까지 두고 봐야 하나요
최저가 입찰제 계속 유지하니 다원시스처럼 중국산 부품 의존도만 높아지며 사고가 나고 납품도 제대로 안되죠
코레일 요금 현실화 하고 폐쇄적인 입찰제도 역시 개선해 적정 입찰가 정도는 보장하고 수입산과 경쟁 시켜 경쟁력 제고 하는게 좋겠네요
방탄조끼, 물새는 군화 같은 저질군납 문제도
최저가 입찰로 발생한다고 봤어요
근데 또 공개입찰 안하면 짬짬이 비리가 생길 여지도 있죠
참 어려운거네요
공공연하게 이슈가 될만큼 문제를 일으키는 걸 보면 정말 수습안되는 심각한 상태의 회사로 봐야 합니다.
일단 무조건 저지르고 보는 개꼰대 임원과 대표는 사회 경제 시스템에서 퇴출을 시켜야 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