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님 전 이말은 틀린말이 아니라고 합니다. 1:1 당원 투표제의 경우 책임이 커진만큼 충분한 정보과 토론이 주어져야 합니다. 하지만 대부분 천원내는 온라인 당원이 보는 정보는 이런 게시판이나 진보 유투브를 보고 서 거기에 휩슬리는게 사실이니깐요. 이낙연 이재명 경선때도 이낙연이 마지막에 엄청난 당원투표를 받았죠. 왜 그랬을까요? 책임이 커진만큼 당비도 현실적으로 한달에 만원정도 올려야 합니다. 속도전으로 우루루 정말 O X 묻는다면 죄다 선거철에 김어준이나 매불쇼 같은 유투브나올려고 다들 혈안될게 뻔하죠.
Reasonable
IP 58.♡.140.60
02-04
2026-02-04 13:4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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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님 당원을 아메바정도의 뇌를 가진 존재로 보는 것 같네요. 조국혁신당에게 사회주의딱지 붙이기 하시던데 국힘에 가셔야 할 분 같아요.
나의X에게
IP 119.♡.255.181
02-04
2026-02-04 14:2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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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대통령 인기하락하면 10년전 성남시장시절 발언들 스샷 만들어 올릴 듯 싶습니다. 적당히 모르네요.
미얀미얀미얀마
IP 122.♡.246.68
02-04
2026-02-04 14:3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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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적인사는 과거가 곧 역사입니다. 과거와 현재의 이언주는 동인인물이며, 지금은 개과천선 했으니 냅두자는 논리는 부족 중심적 진영논리에 불과합니다. 거칠게 말해 이언주가 설칠 군번은 아니죠.
나의X에게
IP 119.♡.255.181
02-04
2026-02-04 14:4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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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미얀미얀마님 이런식으로 따지면 노통까지 거슬러 올라가면 현재 민주당에 있을 수있는 사람들은 거의 없을텐데요. 추미애 위원장까지 나오려나요
미얀미얀미얀마
IP 122.♡.246.68
02-04
2026-02-04 15: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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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X에게님
탄핵찬성이 정치적 오류였다면 이후 행보가 그 오류를 보완하고 수정해온 과정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법무부 장관으로 검찰개혁 최전선에 섰던 모습으로 정체성을 재정립했죠.
이언주 의원의 행보를 논하는데 추미애 의원을 끌어들이는 것은 논점을 흐리는 일이라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김민석 총리의 사례로 본다면 과거를 대하는 자세에서 김과 추는 결정적 차이가 있죠.
영상에서 김 의원은 자신이 노무현 캠프를 떠나 정몽준 캠프로 간 것이 단일화를 위한 불쏘시개+가교 역할이었다고 주장합니다만 이는 전형적인 사후 확증 편향입니다. 구체적인 시스템적 기여 없이 결과적으로 단일화가 되었으니 내 덕분이다라고 강변하는데 불과합니다. 과오를 인정하고 삼보일배라는 방식으로 대중의 용서를 구했던 추미애 의원의 태도와는 근본적으로 결이 달라요.
현재 이언주 의원은 설칠 군번일까요 아닐까요
파리대제
IP 203.♡.237.212
02-04
2026-02-04 16:4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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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를 명분과 대의로 해야 하는데, 돈이 되면 다 팔아먹는 장사치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슈퍼바이크
IP 27.♡.214.46
02-04
2026-02-04 21: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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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빨개지다가 결국 철새 시즌2 될거라는데 500원 겁니다. ...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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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돕는 정치인이 없는 민주당에서 수박과 헤게모니 및 수건돌리는 동안 자리 맡는 용으로 보시면 됩니다.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닙니다.
이 의원은 1인 1표제로 합당 여부를 묻는 것 자체에는 찬성하면서도, "충분한 정보가 주어지지 않은 상태에서 숙고하지 않은 채 속도전으로 O·X만 묻는다면, 그것은 당원을 거수기로 전락시키는 일종의 인민민주주의적 방식에 불과하다"라고 말했다.
이재명 레임덕 어쩌고는 뽀나스.
1:1 당원 투표제의 경우 책임이 커진만큼 충분한 정보과 토론이 주어져야 합니다.
하지만 대부분 천원내는 온라인 당원이 보는 정보는 이런 게시판이나 진보 유투브를 보고 서 거기에 휩슬리는게 사실이니깐요. 이낙연 이재명 경선때도 이낙연이 마지막에 엄청난 당원투표를 받았죠. 왜 그랬을까요? 책임이 커진만큼 당비도 현실적으로 한달에 만원정도 올려야 합니다. 속도전으로 우루루 정말 O X 묻는다면 죄다 선거철에 김어준이나 매불쇼 같은 유투브나올려고 다들 혈안될게 뻔하죠.
과거와 현재의 이언주는 동인인물이며, 지금은 개과천선 했으니 냅두자는 논리는 부족 중심적 진영논리에 불과합니다.
거칠게 말해 이언주가 설칠 군번은 아니죠.
탄핵찬성이 정치적 오류였다면 이후 행보가 그 오류를 보완하고 수정해온 과정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법무부 장관으로 검찰개혁 최전선에 섰던 모습으로 정체성을 재정립했죠.
그렇다면 김민석 총리의 사례로 본다면
과거를 대하는 자세에서 김과 추는 결정적 차이가 있죠.
영상에서 김 의원은 자신이 노무현 캠프를 떠나 정몽준 캠프로 간 것이 단일화를 위한 불쏘시개+가교 역할이었다고 주장합니다만 이는 전형적인 사후 확증 편향입니다.
구체적인 시스템적 기여 없이 결과적으로 단일화가 되었으니 내 덕분이다라고 강변하는데 불과합니다.
과오를 인정하고 삼보일배라는 방식으로 대중의 용서를 구했던 추미애 의원의 태도와는 근본적으로 결이 달라요.
현재 이언주 의원은 설칠 군번일까요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