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벨위원회가 마차도에게 노벨상은 준건 딱 한국의 전한길 같은놈 한테 노벨상을 준겁니다
마차도는 한국에서 엄마부대의 주옥순 이나 아스팔트 투쟁을 했다는 전재로 나경원 정도의 인물 이라고 보면 됩니다
미국이 자국의 대통령을 암살해 줄것을 기대하고 죽여주면 고맙다고 하고 자신의 노벨상을 갖다 바치는
극우중의 극우죠
노벨평화상은 다른 상과 다르게 수상후의 행적을 근거로 박탈 규정도 만들어야 합니다
학살이나 범죄, 전쟁 등을 마음대로 저질러도 수상자 지위가 유지되면 곤란하겠죠
노벨평화상은 정치와 사상 이념의 문제가 개입되는 만큼 더욱 폭넓은 심사와 시각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