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에서 공부를 마친 중국인 유학생 중 고국으로 돌아오는 숫자가 역대 최대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에서 급성장하는 인공지능(AI)·로봇 같은 첨단 분야에서 기회를 잡으려는 움직임이라는 분석이다. 한국에서는 인재 유출(brain drain)이 우려되는 반면 중국에선 인재 유입(brain gain)이 나타나고 있는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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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에서 석박사 받아도
교수. 공기업 연구원은 대기업대비하면 박봉이죠....
매번 과제 따러 다녀야 하고 영수증 붙여야 하고..
이공계 대우가 확 높아져야 할것 같아요
중국은 국가적으로 이공계열 인재를 대우해 줍니다. 제재 이런거 안합니다. 우수 인재들 지망 1순위가 이공계열이기도 하구요. 그래서 미래 중국이 무섭습니다. 반도체가 얼마나 버텨 줄지...
대만민국 최고 두뇌들은 다 의대에 가있는데요..
실력있는 사람은 뽑혀 가겟죠
결국은, 실력부족 또는 다른 이유에서 비자를 못받은 탓이 클거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