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지방선거에서 민주당의 압승이 예상되긴 하지만
솔직히 지방의원이 뭔 필요가 있나 싶습니다.
부산뿐만 아니라 경기도에서도 해외출장에서 벌어진 여비 관련해서 수사가 이뤄졌고
최말단 공무원만 희생되는 안타까운 일이 벌어졌지만
빨간당 파란당 둘다 함구하고 있죠(경기도의회는 반반이더군요)
이상은 각 지방의 실정에 맞는 정치와 정책이 이뤄져야 한다지만
현실은 지역유지와 토호들 감투하는 것으로 많이 변질된 것 같습니다.

이번 지방선거에서 민주당의 압승이 예상되긴 하지만
솔직히 지방의원이 뭔 필요가 있나 싶습니다.
부산뿐만 아니라 경기도에서도 해외출장에서 벌어진 여비 관련해서 수사가 이뤄졌고
최말단 공무원만 희생되는 안타까운 일이 벌어졌지만
빨간당 파란당 둘다 함구하고 있죠(경기도의회는 반반이더군요)
이상은 각 지방의 실정에 맞는 정치와 정책이 이뤄져야 한다지만
현실은 지역유지와 토호들 감투하는 것으로 많이 변질된 것 같습니다.
자치하다가 모두 죽게 생긴꼴이죠.
예를 들어서 창원같은데 시의원이 무슨 100명이 넘게 필요하며
인구 소멸할려고 하는 지역에 터미널은 없어지는데
군의원만 수십명이 되는 요상한 일이 일어나는게 현실이더군요
창원 시의원이 100명이 넘는다고 하셔서...
찾아 보니 그 반절도 안되는데요?
팩트 부터 확인을 좀 하셔야 할 거 같네요.
전과도 기초의원 단위로 가면 폭행치사 같은 살벌한 전과를 가진 정치인도 있더군요
민주주의, 투표 이런게 현실에서 얼마나 방향만 살짝 바꾸면 변질될 수 있다는 걸 느낍니다.
저 사람들이 견제와 감시를 받아야 되는데, 지방의 언론이라고 할 것들은 실상은 서울로 올라가지 못한
양아치들이 많고 한다리 건너면 아는 지방유지들이라서 견제하기도 쉽지가 않죠.
소수의 양심적인 분들이 지방에서 의정활동을 한다지만
구조적으로는 썩어서 고인물들인 듯 합니다
그냥 세금 빨아 먹고 이권 챙기는 것 주고는 국회의원 보좌하는 존재 밖에 아닙니다
그러니 그냥 없애는게 가장 좋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실제 지인들 일부
시의원,구의원 하는 이유와 면면을 보면
대한민국 지방자치는 진짜 없어져야 되는 제도 입니다.
무보수 봉사직으로 진짜 지방자치를
제대로 하고 있는 나라도 있던데 뭔가 잘못 되었어요.
신념 가지고 일 하는 분은 극소수 인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