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사태 이후 거의 모든 주문을 네이버로 하고 있습니다.
아픈 강아지가 있어 항상 기저귀를 채우는데 쿠팡사태 이전에는 쿠팡에서만 주문을 했습니다.
잘 팔리는 것인지 처음에는 8000원대, 조금 지나니 9000원대 어느 날부터는 12000원대로 판매가 됩니다.
가격이 너무 높아져 네이버에 같은 상품을 조회해 보니 쿠팡보다는 높게 되어 있고 배송비도 있어 쿠팡으로 주문을 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쿠팡사태후 아무리 쿠팡이 싸도 네이버로 주문해야지 하고 좀 비쌌지만 구매를 하였는데 오늘 물건을 받아보니 쿠팡박스에 담겨져 물건이 도착했습니다. 박스만 쿠팡이겠지 했는데 배송택도 쿠팡이더군요.
헐~
쿠팡 유니버스에 갇힌건가요 ㅠㅠ
물류 기사들 선에서 뭔가 있는거 같기도 합니다.
스포티비의 UEFA 중계권도 곧 만료라고 알고있는데 이것마저 쿠팡이 가져간다면 파이는 더 커집니다.
스포츠 중계권이 너무 비싸서 다른 업체들이 엄두를 못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