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정 대변인 때 당대표는 이낙연, 원내대표는 김태년
이언주 최고의원 지금 당대표는 정청래, 원내대표는 한병도 의원
그리고 이언주는 누구시길래 이언주란 단어만 있으면 이미 몇페이지 지나간 게시물에도 댓글작업을 해요.
이언주는 텅일겨가 묻어 있나요? 아님 쉰천쥐가 묻어 있나요?
어쨌거나 대의원의 시대는 지나갔으니 권리당원 내에 텅일겨랑 쉰천지 입당한 신도들을 찾아 지선 전까지 탈당처리 시킵시다.
고민정 대변인 때 당대표는 이낙연, 원내대표는 김태년
이언주 최고의원 지금 당대표는 정청래, 원내대표는 한병도 의원
그리고 이언주는 누구시길래 이언주란 단어만 있으면 이미 몇페이지 지나간 게시물에도 댓글작업을 해요.
이언주는 텅일겨가 묻어 있나요? 아님 쉰천쥐가 묻어 있나요?
어쨌거나 대의원의 시대는 지나갔으니 권리당원 내에 텅일겨랑 쉰천지 입당한 신도들을 찾아 지선 전까지 탈당처리 시킵시다.
"가장 막강한 권력은 언론이다. 선출되지도 않고 책임지지도 않으며 교체될 수도 없다. 언론은 국민의 생각을 지배하며 여론을 만들어 낸다. 그들이 아니라고 하면 진실도 거짓이 된다. 아무리 좋은 일도 언론이 틀렸다고 하면 틀린 것이 된다" ㅡ 노무현 대통령 자서전 '운명이다' 중에서 ㅡ
행동이나 언변을 신중히 할 필요가 있는데,
조금 망각한듯도 싶습니다.
그런데 그건 당대표도 마찬가지 아닌가요
도대체 무엇을 위한 투쟁인지 모르겠습니다.
당원과의 소통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서 정청래를 뽑았는데, 이렇게 딴지 유저들과만 소통할 줄 누가알았나요.
선거에도 도움이 안 되는 이슈로 모든 현안을 잠식하고, 지지자 간 분열만 키우는 당대표도 별반 다르지 않아요
이렇게 당원 간 의견이 갈릴 때는 최소한 양쪽 당원의 목소리를 받아내는 ‘시늉’이라도 해야지
더군다나 이재명 대통령을 중심으로,
갓 정치에 입문한 2030 지지층에게 의견을 일부 반영해주는 느낌은 줘야 하는데, 이렇게 무시하고 굴복시키는 느낌만 주고 당원 효능감을 딴지유저들에게만 주는 당대표는 전 별로 이재명 정부 성공과 국정동력에 도움이 안되는거 같아요
이준석이 이대남에게 인기가 있었던건
자기말을 들어준다는 착각이라도 줘서 아닌가요
근데 자발로 민주당을 지지하며 입문한
뉴 지지층에 다만세 응원봉 좋은 것만 가져다 쓰고 정작 의견반영은 조금도 안해주나요
게다가 정부 발 좋은 뉴스도 다 묻어버리고 뭐하는건지 모르겠음요
갈라치기가 아니라 당대표가 딴지에만
글을 쓰니 하는말입니다.
이준석이 펨코에 글을써서 펨코랑만 소통하는거냐 비판하려면 그걸 펨코에만 써야하나요?
?????뭔소리래요?????
이해를 못했어요.. 내용에 대한 비판을
하세요... 메신저 공격 마시고
밀정 VS 배신자.
분란은 이언주가 하는거 같은데요?
당대표 들이박고 대통령한텐 레임덕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