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SBS는 부동산 투기 앞잡이군요. 18억 부동산 구매한 서민이라니 ㅋㅋ
진짜 서민이라는 단어 아무대나 가져다 붙이네요
과거 벼락거지도 그렇고 언론이 앞장서서 부동산 투기조장에 진심이네요... 역시 건설사 소유 언론 답습니다.
소득기준으로 보면 중위소득의 50~100% 구간정도를 서민층으로 본다고 하는데
서민에서 중산층으로 넘어가기 직전인 여유있는 서민층을 기준으로 중위소득 100%라고 쳐도
4인가구소득 기준으로 보면 7300정도에 세후 480정도로 환산되는데..... 480만원 전액 저축해도
18억 원금만 갚는데 31년 넘게 걸립니다. 여기에 이자를 합치면....? 서민이라면 애초에 시도할수 없고
대출이 나오지도 않는금액인데..... 서민운운하면서 부동산 정책 깎아내리는 꼬라지가 언론이 맞나 싶네요
자금마련대책도 없이 9월에 분양받아 생긴 일이라는 말도 있더군요
사실대로 쓰면 임펙트 적어질까봐 양념범벅한 기사쓴거죠
결혼한지 10년된 신혼부부가 18억 아파트 파토난 서민 이라고 하니..
에라이... ㄷㄷㄷ
당장 한경에서 잠실 르엘 분양 공고시기에 나온 기사만 봐도 자금 조달 문제가 나와요.
https://www.hankyung.com/amp/2025082626756
애초에 최근 2년간 분양한 곳 중 청담이나 방배 빼면 분양가상한제 지역에서 실거주 의무가 붙어있기에 거론 안되지만 6.27 이후 분양건은 실거주 의무가 없는 지역이라도 중도금 대출 받으면 실거주 의무가 발생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