잼프가 이런일 저런일 까지 세세하게 직접 챙기는거보고
대통령이 이런것까지 챙겨야 하나 싶은 분들이 많을텐데요
(저포함..)
장관 국회의원 공무원 고위실무자등등 모두 포함해서
정치 + 공직쪽의 사람들은
자기들이 직접 책임지는 일은 잘 안할려고 합니다.
그래서 소극적이 될 수 밖에 없고
개혁뿐만 아니라 각종 정책 추진이 지지부진 하죠....
대통령의 경우 권한은 있지만
절차적?으로 또는
실무자에게 맡겨야 한다는 마음..
+ 다른쪽 의견도 들어보는 제스츄어 등등이 필요해서
뭔가 막 지르기(?) 부담스럽죠.
그런데 잼프는 확실하게 신호 + 직접 챙기는 모습을 보며 역시 다르다는게 느껴지네요
여기서 더 바란다면
이걸 보고 다른 장관이나 고위공직자들도 좀더 적극적으로 움직이면 좋겠네요
동기부여 되도록 인센티브 + 승진제도 같은것도 팍팍 추진하구요
국무회의가 공개되면서 다음 회의에서 진척사항을 따지니 일을 안할래야 안할수가 없어요 국민들한테 욕을
있는대로 쳐먹으니까요
정치천재, 행정천재입니다.
연임했으면 합니다.
4년 중임제로 바꾸고 현직도 할수있게해서
8년 했으면 좋겠어요. (물론 선거를 치뤄야 겠지만 99.999999% 당선될듯요 ㅎㅎ)
5년은 정말 너무 짧습니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