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년 전쯤에 크랙 난 치아에 크라운 씌웠습니다.. 1년 내에 이상생기면 반값에 임플 해준다고 했는데 넘어버려서 전액 다 주고 해야겠네요.. 5년 정도는 버틸 줄 알았는데 못버틸 것 같습니다.. 크라운 제거하고 임플 해야 할 것 같은 느낌이.. 통증이 다시 심해진 걸 보니.. 치과비용도 비싸고 쉽지 않네요..
요즘은 어떤지 모르겠는데 크라운이라는게 참 애매한것 같아요.
저도 치통 심해져서 결국 신경치료 해야하나 싶었는데 치과에서 보더니 상악동염 의심이라 이비인후과가서 약 먹고 해결한 적이 있네요.
그리고 자주 다니는 치과는 왠만하면 믿으시면 됩니다.
그리고 희망 없다고 할 때 임플란트 하는게 맞습니다.
잇몸 썪고 내려 앉고 냄새 나고 결국 망트리 타죠.
이빨로 고기 뜯고 과일 맘대로 씹고... ^^;
삶의 질이 다르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