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촌역 근처 한식 맡김차림 가게입니나.
식대는 인당 6.5만원에 두명당 바틀 한병 주류 필수구요.
친구들이랑 해서 네명이 방문했습니다.
두달마다 메뉴가 리뉴얼됩니다. 그래서 언제 가도 새로운 느낌이구요.
제철재료의 다양한 바리에이션이 좋습니다.
와인 마셨구요. 와인 좋아하는 친구가 같이 갔는데 시중에서 보기 힘든 다양한 와인이 있어서 재미있다고 하네요.
3월에 또 메뉴가 바꿜텐데 바뀌면 또 가볼까 합니다.
석촌역 근처 한식 맡김차림 가게입니나.
식대는 인당 6.5만원에 두명당 바틀 한병 주류 필수구요.
친구들이랑 해서 네명이 방문했습니다.
두달마다 메뉴가 리뉴얼됩니다. 그래서 언제 가도 새로운 느낌이구요.
제철재료의 다양한 바리에이션이 좋습니다.
와인 마셨구요. 와인 좋아하는 친구가 같이 갔는데 시중에서 보기 힘든 다양한 와인이 있어서 재미있다고 하네요.
3월에 또 메뉴가 바꿜텐데 바뀌면 또 가볼까 합니다.
Hasta la victoria siempre
혹시 술을 마실 수 없는 사람에게는 대안이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대안은,,, 제가 늘 마셨어서 잘 모르겠네요. ㅎㅎ
한사람당 12만원정도 예상해야 하는군요. 술 대체는 업체에 직접 문의해 봐야겠네요. ^^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