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회사에서 잡담하다가 나온 이야기인데 정말인지 검색해보니 약간 사실과 다른 이야기였습니다.
세그웨이 발명가가 자신이 만든 세그웨이 타다가 죽었다고 해서 정말인지 검색해 봤습니다.
결론은 세그웨이 발명가(창업자)는 무사하고 회사를 인수한 사업가(회사 소유주)가 세그웨이를 타다가 사망한 사건이였습니다.
사고 당사자: 지미 헤셀든 (Jimi Heselden)
2010년 9월, 세그웨이를 타다가 절벽에서 추락해 사망한 사람은 영국의 사업가 지미 헤셀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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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의 재구성: 그는 2009년 12월에 세그웨이 회사를 인수했습니다. 그로부터 약 10개월 뒤, 영국 북부 요크셔에 있는 자신의 저택 근처에서 세그웨이를 타고 산책하던 중 약 24m 높이의 절벽 아래 강으로 추락하여 안타깝게 세상을 떠났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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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원인: 당시 조사 결과에 따르면, 마주 오던 개를 피하려다 중심을 잃고 추락한 것으로 추정되었다고 합니다.
참고로, 발명가(창업자): 딘 카먼 (Dean Kamen)
필립모리스도 실제로는 폐암으로 사망한지 알 수가 없고, 대신 말보로 광고에 나온 말보로맨들이 꽤 많은 비율로 폐암으로 사망했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