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429186&plink=ORI&cooper=NAVER
A 씨는 "정부의 강력한 규제로 실수요자들이 피해를 입고 있다"며 "신혼 초기·다둥이 양육 등의 사정으로 일시적으로 소득이 낮은 저소득 신혼 가정까지도 해당 규제로 대출받는 돈이 낮아지도록 설계돼 주거권 박탈로 이어지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출처 : SBS 뉴스
원본 링크 :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429186&plink=ORI&cooper=NAVER&plink=COPYPASTE&cooper=SBSNEWS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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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소득층인 신혼부부가 대출이 막혔다고 잼통에게 소송을 했다고 합니다.
나라는 점차 정상화가 되어 가고 있는데, 돈 밖에 모르는 사람들은 계속 미쳐 돌아 갑니다.
어제밤 한바퀴 돌았어요
부동산으로 돈 못벌게 해는건 공산주의 아니냐 뭐 이렇게 이야기하는 사람들은 솔직하기라도 하지 18억 집으로 주거권 운운하는 건 실소조차도 언나오네요..ㅎ
갚을순 있대요?
저짝은 18억 아파트 저소득층이 주위에 널렸나 봅니다…ㅋㅋ
남는 돈이죠.
한 6억짜리 사지.. 왜 18억 짜리를 사 ??
별의별 인간 다 있네요..
이래서.. 인간이 조잡합니다. Ai 보다 못해요..
문제의 분양 잠실 르엘이었고 작년 하반기 분양이라 6.27 규제 대상인거 청약 넣는 사람들 다 알고 있던건데요. 잔금날까지 몰랐다는거도 웃기는거죠..청약 당첨방 다 있고 얘기들 했을텐데요.
듣다듣다 못해서 장난하나 인마? 이사가.지하철 타고 조금만 나가면 그 돈으로 똑같은 집 산다..해줬었죠..;;;
죽어도 이사는 못 가겠다고...투덜대지를 말던가..ㅠㅠ
속으로 이자는 어찌 감당하려고? 이 생각이 들던데
다들 너무 쉽기 대출을 생각하는군요...
그게 아니라면 마지막에 징징거리면 국가에서 살려주겠지 하는 도둑놈 심보고요.
빌라왕같은 사건은 잘 다루지도 않으면서
저건 뭔 대단한 큰 일이 난양
오바쌈바 기사를 쓰죠..
고가 주택임에도, 저소득이어야 당첨되는 이 모순적 구조
정작 당첨자의 자금동원력은 보지도 않고요...
"300억짜리 시그니엘 레지던스 사려는데 295억 대출 안해주니 대통령 잘못입니다!"
https://naver.me/5mvSoXTK
나민지까지는 앞에 안 붙어서 다행입니다.
80%를 전부 대출로 해결한건가요
자기자본없이 청약한건가 ㄷㄷ
대한민국 상대로 법을 시행 때문에 손배청구하세요
🔹 계산 근거
분양가: 18억 6천만 원
계약금: 분양가의 20% →
18.6억 × 0.20 = 3.72억
중도금 1차: 분양가의 30% →
18.6억 × 0.30 = 5.58억
중도금 2차: 분양가의 30% →
18.6억 × 0.30 = 5.58억
이 모두를 집단대출로 조달한 것으로 보인다는 취지로 기사에 기술되어 있다.
📌 총 대출 금액
➡️ 3.72억 + 5.58억 + 5.58억 = 약 14.88억 원
즉, A씨 부부는 이미 약 14억 8,800만 원 정도의 대출을 받은 상태에서
잔금(약 3억 7,000만 원) 대출이 막혀 총 구매 자금 확보가 불가능해진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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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억짜리 집에 14억을 대출 받고, 3억 7천만원을 더 대출 못받았다고 건 건가요...? ㄷㄷㄷ
ㅅㅂ ㅅ 어디 안가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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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9월(2025년09월?)
오는 26일까지(2026년02월26일?)
선분양이면 말도 안되는거고
후분양이라도 이거 말이 되는건가요?
정말 이런 분이 있을까요?
전매제한 기간 내에 지방 근무로 인한 전매 허용 케이스를 비집고 들어가는게 전매제한 돌파하는 편법으로 사용된다더군요.
15억대출...
손해배상 2천만원...
늦은나이에라도 출산한건 축하드리지만
기사의 흐름을 보면 암만봐도 투긴데요..ㅋㅋㅋ
게다가 18억이면 72제곱으로 일반 분양 중 젤 큰 평수를 했네요. 무리수를 두신 듯..
제가 거기 단톡방에 들가 있어서 대충 보면 다양한 사람들 많아요. 올 부모님 증여로 하는 분도 있고, P2P 대출로 해결한다는 분도 있고 다양하더라고요.
지금 3억 대출도 이자만 120인데...
7억대출이면 얼추 260언저리인데
윈금 상환하면 매달 못해도 300이고
월급 전부를 다 주거비로 감당한다고 해도
연봉이 4000이상일거 같은데
이게 저소득 층인가 싶네요
심지어 dsr어쩌고 하면 실제 소득은 더 높을거 같은데 말이죠
이젠 저소득층ㅈ의 개념도 빼앗기게 되는건가요?
6.27 이전 발표된 청약이나 계약금 입금된 거래는 예외입니다만..
나도 저소득층이 되고 싶다.
누가 도대체 저소득층을 만드는건지 18억집을 마치 17억 9천만원 빚지면 살수 있는것처럼..
18억이 저소득층 ㅋ
평생 저 짓으로 고생하다 갈 것 같습니다.
꼴랑(?)2.6억 대출 받은 저도 한달에 140~150씩 갚아 나가느라 꽤 부담 되는데...ㄷㄷㄷ
100억짜리 청약 받아도 대출 해줘야 겠네???
인생의 흑역사를 쓴다 저친구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