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자강론을 내세우는 전략입니다
- 충분히 민주당만으로 강하고 대통령인기로 충분하다는거죠.
2. 정치적 피로도로를 올리는겁니다
- 정치가 시끄러운걸 안좋아하는걸 이용하는거죠. 그냥 싸우지말고 조용히했음 하는 심리를 조성하는겁니다.
3. 나중에라는 전술을 쓰는겁니다.
- 합당찬성율이 높으니, 역으로 찬성하지만 선거전에 시끄럽게하지말고 나중에 선거끝나고 하자는전략이죠.
이 세단계를 밟으면서 여론전을 하겁니다.
반대파가 가만히 있었음 아마 그냥 바로 합당했을겁니다.
근데 반대할 자유를 마음껏 활용해
절대적인 반대를 강하게 주장해 친청 반명, 친명 반청
이런 내부권력싸움을 일으킨다 느끼는거죠.
대표를 흔들어서 흔들리게하는 전술은
민주당 유구한 전통입니다.
그러면 노리는건 여론조사에서 반대파비율을 높히는게 아니죠.
시기상조론을 퍼뜨리면
사람들이 전부 고관여층이 아니기에
그럼 선거후는 안시끄러울테니 선거후에 하란 비율이 오릅니다.
이걸로 다시 재차 지도부를 흔드는거죠.
찬성하는 사람들중 나중에합당찬성도 있다고요.
그럼 결국 뭐냐? 그냥 나중에하자?
아니죠. 지금하지않게하는 전략을 반대하는 사람들이
변형시키는겁니다.
골대를 계속 옮기는것도 유구한 전술입니다.
궁금하시면 민주당 당대표역사를 보시면됩니다.
가장 최근형이 문재인당대표시절이니 참조하세요.
대통령이 당장해라 라고는 안하고 못합니다.
근데 정무수석들이 논의는 계속 있었다, 평소지론이란걸
확인해주니 이젠 이일에 대통령 언급하지말라고 하죠.
그런거에요.
그다음이 반대만하다 안되니
모여서 나중에하자로 바뀌었죠.
왜냐? 여론에서 밀리니까요.
그리고 검토해보겠습니다. 점검해보죠.
선거후에 논의합시다. 다 그냥 하지말잔소리에요.
그거를 말하면 큰틀에서 찬성하는 사람들을 포섭못하니
방식을 바꾸는거죠.
아마 이제 찬반으로 나뉘는게 아니라
시기가지고 싸우게 만들겁니다.
찬성하는 여론을 나눠야 반대하는 사람들 뜻을 이루거든요.
지방선거 불리하다는 논리를 전개하고
당내부투쟁하는꼴보여주면
저관여층중에 찬성측이 지방선거후에
하자는걸로 이동하거든요. 내부반발이 심할수록요
그 비율 늘릴라고 계속 장치피로도 올리겠죠.
이젠 찬반 여조에 더해 찬성한다면 언제? 이걸로
결과 나올거고 거기서 선거후가 높아질수록
당은 더 시끄러워질겁니다.
뭐 너무 뻔한 당대표 흔들기고 아주 민주당 지지하는내내
보던겁니다. 지겹습니다. 솔직하게요.
이래서 당대표이자 대권주자이면서
공천권행사한 대표아니면요.
그냥 허수아비에요. 흔들면 흔들리거든요.
뭐 어찌되던지 선거전에 합당을 하던지 안하던지
그걸떠나서 아마 대표 흔든 정치인들
주류에 호가호위한 영광은 그리 오래 못갑니다.
당원들이 기억하거든요.
악감정이랑 동정표 이 두가지가 선거판에서 가장 더럽죠.
정대표도 질렀으면 반대파가 할 뻔한 전략을
대처해서 잘이겨내던지
핑계삼아 잘접던지해야죠.
당대표 한마디면 무조건 지지하고 따라야 합니까?
1. 이 대통령이 법안 통과율 20% 도 안된다고 국정 회의때 3번이나 얘기했는데 그 동안 정청래 대표는 뭘 했나요?
2. 어제만 해도 대통령이 부동산 관련 sns 하면서 장동혁을 비롯한 국힘당이랑 싸우고 있는데 여당 대표는 어제 주가 5000 달성 축하한다는 시기에 맞지 않는 메세지만 당랑 내놓았는데 이치에 맞는 건가요? 지금 정청래 대표는 뭘 하고 있습니까?
3. 최고의원 아무도 합당에 대한 사실을 모르고 이 대통령이 그렇게 강조한 숙의 없이 혼자 독단으로 합당 발표하는게 진짜 이치에 맞다고 생각하십니까?
4. 합당을 하면 가장 이익을 보는 사람이 누굽니까?
5. 호남에서 조차 9->2-3% 까지 지지율이 내려앉았고 성비위 사건조차 제대로 해결못하는 조국 혁신당이 이 대통령이 그토록 강조하는 중도 외연 확장에 방해만 될뿐인데 이 합당이 맞다고 보십니까?
진짜 멀리서 객관적으로 바라보면 정청래 대표의 행동과 이번 합당이 왜 불합리한지 명확해집니다
당원들이 어디 휘둘려서 반대를 할까요??
상대당 불호가 높은 이유를 먼저 알아보고 해소할 생각을 해야죠,
일도 아니고 합당입니다.
겸공 매불쇼만 보시지 말고 다른 매체도 좀 보세요.
이번 정청래의 합당선언에 대해 좋게 평가하는 곳이 있는지요.
이재명이후 새로운 민주당 지지자들도 늘어났습니다
기존 지지자들 다수는 어차피 같은 사람들이니 합당해야지라고 생각합니다
근데 그들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 경우가 많아요
조국혁신당은 그냥 옛날 민주당사람들인겁니다.
합당반대하는 초선의원들도 비슷한 생각일겁니다.
반대하는 지지자들은 세력이라 낙인 , 반대하는 의원들은 협박하는 태도가 그들에게 어떻게 비춰질지 조금만 생각해 봅시다